![]() ▲ 사진은 윤준호 민주당 해운대을 지역 위원장이 지난 총선에서 패배, 당시 문재인 전 민주당 총재와 낙선 인사를 하고 있다. (C) 배종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윤준호(해운대을) 부산시당 대변인이 오는 6.13 국회의원 보궐선거 준비에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해운대을 지역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자유한국당 배덕광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함에 따라 오는 6.13 지방선거 때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동시에 치러진다.
이에 시당 대변인이자 해운대을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준호 위원장이 일찌감치 본격적인 선거준비에 돌입하며, 다가오는 해운대을 지역의 보궐선거 열기가 점점 가열될 전망이다.
윤 위원장은 오는 31일 부산시 산업입지과와 함께 ‘반여.반송 제 2 센텀개발을 위한 간담회’을 갖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 챙기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오는 2월 3일에는 금정산에서 해운대 봉사산악회 회원과 당원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갖고, 이어 2월 7일에는 부산디자인센터에서 안민석 국회의원과 함께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다룬 ‘끝나지 않는 이야기’ 북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윤 위원장은 동아대(정치학과), 동 교육대학원 졸업, 중국 북경과학기술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국해양대 글러벌리더십 전 겸임교수 엮임, 현 부산시당 대변인, 탈원전 신재생에너지 대책위원회와 을지키는 민생실천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윤 위원장은 “오랜 시간 지역위원장을 역임하며 반여.반송을 비롯한 지역현안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부산 발전을 위한 적임자로써 이번 보궐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