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노병한 운세힐링] 이 세상에 부자이고 싶지 않은 자가 없고, 성공하고 싶지 않은 자가 없으며, 출세하고 싶지 않은 자가 없다. 1등하고 싶지 않은 자가 없고, 합격하고 싶지 않은 자가 없으며, 승진하고 싶지 않은 자가 없고, 높은 지위에 오르기 싫은 자가 없다.
하계올림픽이든 동계올림픽이든 올림픽에 나가서 금메달을 따고 싶지 않은 자는 없다. 취직하고 싶지 않은 자가 없고, 날씬하고 싶지 않은 자가 없으며, 예뻐지고 싶지 않은 자가 없다. 건강하고 싶지 않은 자가 없고, 안 가본 곳에 여행하고 싶지 않은 자가 없으며, 자유롭고 싶지 않은 자가 없고, 바라는 바 소원성취를 마다할 자가 없다.
그러나 절로 세상만사 잘 안 됨이 세상이치이고, 대가를 치루지 않고 그냥 공짜로는 또 잘 안 됨이 자연의 이치이기에 누구든 잘되는 방법과 효과적인 수단들 잘 깨우치고 알아서 이치대로 노력하고 행함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심신(心身)이 가지고 있는 9규(竅)=구멍을 활짝 열어야하는데, 마음은 물론 육신(身)의 9규(竅)도 활짝 열어야만 한다. 여기서 규(竅)라고 함은 내외(內外)를 드나드는 기운의 출입문 격인 혈(穴)자리를 뜻하는 구멍<눈구멍•코구멍•귀구멍•입구멍•똥구멍•생식기구멍>을 말한다. 그리고 심신(命)의 기감(氣感)도 동시에 활짝 열려야함이다.
하늘이 내리는 천기(天氣)명당인 천혈(天穴)을 보고, 땅속에서 피어오르는 지기(地氣)명당인 지혈(地穴)을 보며, 세상에 넓게 펼쳐진 인기(人氣)명당인 인혈(人穴)도 함께 보아야만 그때서야 비로소 진정한 명당에너지를 만날 수가 잇음이고 접할 수 있음이다.
그런 방법과 수단을 알아도 본인이 직접 체험을 통해 얻어야하고, 그를 얻었으면 이제 심신으로 느껴야하며, 그를 느꼈다면 정말 받아드려 그 감응을 보다 더 크게 키워야함인 것이다. 그런 과정을 거치면 명당에너지의 순환이 보일 것이고, 명당에너지가 마법을 부릴 수 있는 조화(造化)가 보일 것인데 그때서야 비로소 명당에너지가 소원을 성취 시켜줄 중요한 키를 쥐고 있음도 알게 될 것이다.
명당에너지가 잘나가고 잘사는 마법의 보물선이니, 명당에너지를 무시하지 말고서 실제로 확신해보면, 명당에너지가 마법처럼 중생들의 고민과 걱정거리들을 말끔히 해결해줄 것이다. 명당에너지(氣)가 존재하는 정도에 따라 그 명당의 가치는 판가름이 난다고 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명당의 가치와 식별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명당의 기운은 생명을 가진 사람을 비롯하여 모든 동식물인 유기체에 요구되는 원소이고 영양소이다. 그러므로 생명체에게 길(吉)하게 작용하는 기운을 통칭하여 이르는 동양철학의 용어가 바로 명당이고 명당에너지인 셈이다.
공간에 존재하는 균형이 잘 잡힌 기(氣)라는 에너지가 어느 정도 존재하느냐가 바로 명당의 여부를 판가름하는 기준이다. 명당의 터와 집은 집안의 모든 물체에 지속적으로 길(吉)하고 좋은 동일한 기운을 공급하며 상호 교류를 한다.
명당의 에너지 때문에 신비로운 일들이 일어난다고 생각하지만 결코 신비스러운 현상이 아니라 자연의 현상이고 자연의 섭리일 뿐이다. 그래서 명당의 터나 집에서 생활하면 자연스럽게 상서(祥瑞)로운 명당의 에너지를 공급받아 생활이 즐거워지고 좋은 현상과 결과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작물재배나 가축사육 등의 영농생활을 영위하는 영농시설물에서도 명당에너지가 충만할 수 있도록 입지를 선정하고 좌향(坐向)의 선택을 잘하여 주어진 천기와 지기 등의 상서로운 기운을 잘 받아드릴 수 있고 잘 갈무리될 수 있도록 명당영농시설물을 구비함이 소득증대를 좌우한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지구상 인류도 각기 축복받은 땅에 태어난 사람과 그렇지 못한 땅에서 태어난 사람들의 일생을 비교해 보면 쉽게 이해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명당을 식별하는 기초적인 방법이 어려운 것만도 아니니 겁낼 이유가 하나도 없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집터나 주택 또는 영농시설물에서 나타나는 단순한 현상들의 관찰만을 가지고서도 명당의 여부를 쉽게 식별할 수 있다. 사람의 얼굴만 보아도 명당에 사는지 여부를 알 수 있듯이 말이다. 실제로 명당의 기운을 지닌 터와 집들 또는 영농시설물은 대체로 다음과 같은 현상들을 보인다.
겨울엔 비교적 훈훈하고 따뜻하다. 여름엔 창문을 열면 청량하고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는 곳이라면 명당에너지가 있는 곳이다.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함은 명당기운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주고 있음이기에 느껴지는 현상들이다.
또 욕실과 화장실 그리고 온실이나 비닐하우스 바닥의 물기가 잘 마르고 습하지 않다. 그릇에 물을 담아 놓았는데 누가 마신 것처럼 하룻밤 사이에 감쪽같이 사라진다. 실내에 둔 감자, 고구마, 양파, 과일 등을 오래 두어도 마르기만 할 뿐 썩지를 않는다면 이런 곳도 명당에너지가 있는 곳이다.
정원의 조경수가 잘 자라고 실내의 화초도 잘 자라며 꽃도 잘 핀다. 집에서 키우는 동물들도 잘 크고 새끼도 잘 낳는다. 평수가 작은 소형 주택이고 소형 아파트이지만 전혀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똑똑하고 영리하며 노력하는 자녀가 태어난다. 밤새워 공부해도 피로가 덜 쌓이고 성적도 쑥쑥 오른다면 이런 곳도 명당에너지가 있는 곳이다.
아무리 피곤한 몸이라도 집에서 자고 나면 피로가 싹 풀리고, 전날 과음을 했어도 새벽이면 정신이 맑아진다. 불면증이 없어지고 숙면을 취하며, 가족들이 몸에 잔병 없이 장수한다. 오랜 시간 집에 머물러 있어도 지루하지 않고, 불안하거나 초조한 마음이 없어지며 편안한 느낌이 든다. 외출하지 않고 집에서만 머무름에도 하루해가 짧게 느껴진다면 이런 곳도 명당에너지가 있는 곳이다.
또 물맛이 시원하고 맛있게 느껴지며, 조리된 음식 맛이 좋아 식사량이 늘어난다. 가족들의 얼굴이 밝게 빛나며 몸에 살이 붙어 건강해진다. 여자들은 예뻐지고 남자들은 건강미가 넘쳐 보이며 부부 사이가 좋아진다. 재배하는 작물이 잘 자라는 곳이라면 이런 곳도 명당에너지가 있는 곳이다.
이런 현상과 느낌이 있는 집터와 주택 그리고 영농시설물이라면 이라면 천기(天氣)와 지기(地氣)가 어우러진 명당주택이고 명당영농시설물이다. 명당의 에너지가 있는 터와 집에 오래 살면 무병장수는 물론 부귀영화가 함께하기에 명문가를 이루게 된다.
그리고 명당의 에너지가 있는 영농시설물에서 작물을 재배하면 풍작이 들고 수확량이 늘어나 기대 이상의 소득을 창출할 수가 있음이다.이렇게 명당에너지(氣)의 중요성과 가치는 대단한 것이어서 마법과도 같은 만사형통능력을 지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2018년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어떤 특정인이 특정지역의 선거에 출마해 나서는 정치에서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출마하는 지역의 정기(精氣)와 연대(緣帶)가 얼마나 잘 맺어져 형성되어 있는가가 바로 민심을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잣대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정치에서 <혈연•지연•학연> 등의 연대(緣帶)를 중시하는 이유다. 이런 <혈연•지연•학연>의 연대(緣帶)력이 바로 정치에서의 당선을 좌우하는 명당에너지가 솟아나는 원천이기 때문이다. 2018년 6•1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 중에서 각기 자신에 가장 효과적인 명당에너지를 찾는 자는 당선될 것이고 그렇지 못한 자는 낙선할 것이다. nbh1010@naver.com
□글/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