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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젠더폭력을 일으키는 四柱의 육신(六神)은 식상 비견 재성

성(性)문제를 일으키는 흉살(凶殺)…음욕살·칠살도화살·음양살·음양차착살·남연살·여연살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8/02/27 [13:38]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 운세힐링] 정부는 공공부문 내 성폭력 피해자가 불이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사건을 신고할 수 있도록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특별·신고센터>를 마련해 100일간 한시적으로 운영하기로 2018227일 발표했다. 범정부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사회적으로 얼마나 많이 만연해 있는 일일까 싶어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인간의 다양한 행위들 중에서 <건강한 성적인 욕구>야말로 가장 바람직하고 아름다운 생명창조의 역할수행이며 동시에 건강한 신체적인 리듬과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 본능적 신체적인 욕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태어나면서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주팔자 중에서 <성희롱·성추행·성폭행>의 개념을 포함하는 넓은 의미의 <젠더폭력=성폭력>을 유발시키는 요인은 과연 뭘까?

 

다시 말해 사람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주분석과 운세분석에서 사용되는 육신(六神)들 중에서 특정한 이성에 대한 <성희롱·성추행·성폭행>처럼 <젠더폭력=성폭력>과 연관되어 작용하는 육신(六神)은 어떤 것일까? 한마디로 죄의식이 없이 성적인 욕구를 억제하지 못하게 하는 잘못된 습성과 행동은 어디에 기인되는 것일까?

 

첫 번째 사주분석과 운세분석의 도구인 육신(六神)들 중에서 성()과 연관이 깊은 육신(六神)은 식상(食傷)이다. 여기서 식상(食傷)은 식신(食神)과 상관(傷官)을 합해서 부르는 줄인 말이다. 식상(食傷)은 유난히 호기심이 강한 육신(六神)이기에 스스로 체험을 하지 않으면 믿지 못하는 성향이 있고, 몸 안의 내부에서 몸 밖의 외부로 배출하려는 기능을 담당하는 오장육부의 기관을 의미하기 때문에 식상(食傷)이 성()적인 문제와 상관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두 번째 사주분석과 운세분석의 도구인 육신(六神)들 중에서 성()과 연관이 깊은 육신(六神)은 비견(比肩)이다. 비견(比肩)은 너와 나 따로 구분 없이 함께 공유하려는 육신(六神)이기 때문이다. 예컨대 비견(比肩)은 내 것이고 네 것이고 가릴 것 없이 모두 함께 나눠야 하고 네가 하면 나도 한다는 성향의 육신(六神)이기 때문에 비견(比肩)이 성()적인 문제와 상관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세 번째로 사주분석과 운세분석의 도구인 육신(六神)들 중에서 성()과 연관이 깊은 육신(六神)은 재성(財星)이다. 재성(財星)<짧고 굵게 살자>는 스타일이기에 현실에서 가장 재미있고 즐거우면 된다는 성향이다. 결론적으로 남녀가 함께 교감하며 섹스=성교(性交)하는 것이 가장 재미있음을 재성(財星)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재성(財星)이 성()적인 문제와 상관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타고난 사주원국과 대운(大運)과 연운(年運) 등 운세흐름 상에서 식상(食傷)이 발달해 있고 강할 경우에는 성적인 본능을 억제하기 힘들고 비견(比肩)이 발달해 있고 강할 경우에는 상대방의 빈틈과 허점을 노리는 것이며 재성(財星)이 발달해 있고 강할 경우에는 이성(異姓)에게 느끼하게 다가가면서 자신의 성적인 흥분정도와 쾌락을 느끼려는 경향이 잠재해 있다고 할 것이다.

 

따라서 운세분석에서 대운(大運)과 연운(年運) 등 운세흐름 상에 식상(食傷)이 발달해 있고 강할 경우 비견(比肩)이 발달해 있고 강할 경우 재성(財星)이 발달해 있고 강할 경우에는 이성관계에 대한 잘못된 착각과 행동으로 인해서 망신을 살 수 있는 기간이므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그리고 <성희롱·성추행·성폭행>처럼 <젠더폭력=성폭력>과 연관되어 망신수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는 타고난 사주원국에 음욕살(淫浴殺) 칠살도화살(七殺桃花殺) 음양(陰陽)음양차착(陰陽差錯)남연살(男戀殺) 여연살(女戀殺) 등과 같은 흉살(凶殺)을 가지고 있는 사주팔자인 경우가 더 심각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는 사람에 비해 평소에 행실을 바르게 해야만 하고, 특히 그런 흉살의 작용력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방편을 찾아 노력하는 실천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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