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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 ‘유럽 코카서스 3국’ 10일 패키지 여행 인기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8/03/24 [07:02]

▲ 조지아카즈베기 츠민다 사메비 교회 <사진제공= 참좋은여행>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직판여행사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의 코카서스 3국 여행 패키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캅카스', 영어로 코카서스는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아르메니아 3개국을 일컬어 부르는 말로, 카스피해와 흑해의 사이에 있어 따뜻한 겨울, 습하지 않은 여름 날씨로 전세계 여행객들이 찾는 지역이다.

 

국내에는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지역이기도 하다.

 

참좋은여행은 아제르바이잔의 수도인 바쿠를 시작으로 실크로드 교역의 중심지였던 셰키, 만년설을 볼 수 있는 조지아의 카즈베기, 2~4세기 아르메니아 왕국의 수도였던 에치미아진까지 10일간 둘러보는 일정을 내놨다.

 

천혜의 절경이나 신성함이 느껴지는 문화 유적지 뿐만 아니라, 아제르바이잔의 전통 요리 사즈, 만두와 비슷한 조지아의 킹칼리, 아르메니아의 화덕 요리 라마준 등 독특하고 다양한 현지 특식까지 맛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코카서스 3국 일주 패키지를 다녀온 여행객들은 "날씨도, 자연경관도 아름다워서 '여기는 못가봤다'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한다", "흔치 않은 여행이었다" 등의 긍정적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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