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지않고 버리는 음식물이 연간 11조원, 처리하는 비용이 년 7조원. 재활용을 하기 위한 시설지원과 재활용 부담금을 포함, 연간 30조원의 국고를 낭비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음식폐기물 (음식물쓰레기). 정부의 끊임없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민은 집밖으로만 내어놓고 월 몇천원만 내면 그만이라는 자유방임으로 인해 년봉 3천만원 봉급생활자 100만명분을 낭비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워 생활주변의 악폐를 발굴하여 해결책을 국회입법을 발의 제안 하는 완전한 대한민국 추진회의 시민단체가 5월 12일 서울 영등포역 대회의실에서 음식폐기물 연구원 창립대회를 개최한다.
음식폐기물 연구원은 정부지원을 지양하고 순수한 구성원들이 자비를 들여 ▲주민부담 및 국가손실의 각인시키기 대국민홍보활동 ▲냉장고 관리카드. 물품구매카드 배포 ▲반찬 덜어먹기 대국민홍보활동(가정.식당) ▲소금덜먹기 대국민홍보활동(가정.식당) ▲한번 휑구어버리기 대국민홍보활동(가정.식당) ▲물기제거후 배출 대국민홍보활동(가정.식당) ▲분리배출 (엽채류,육류/곡류.분식류)대국민홍보활동(가정.식당) ▲배출방법의 연구 및 개발 ▲처리시스템의 연구 및 개발 ▲인재육성을 위한 대학 폐기물학과 신설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되며 지자체와 협의하여 지역을 방문하여 냉장고 관리카드와 물품구매카드를 배포하고 음식쓰레기로 인한 가정적 손실과 국가적 손실에 대하여 설명회를 갖는다.
이 단체는 관리부, 연구부, 개발부. 홍보부를 둔다.이사장 민병홍 (전, 대통령 선대본 ‘새날“ 상황본부장) 부이사장 정환규, 명예이사장 정종섭(다림바이오텍 회장)을 비롯, 장수수(부울경) 강구현(서울) 김광태(서울) 이광용(인천) 남일(충북) 이정용(강원) 이준섭(충남) 등 ”새날” 지역본부장과 박영일(대전). 연구진으로 이계원(건양대) 권이승(관동대) 권우택(을지대) 민병국(폴리텍대) 권영식(수원대) 조영호(건양대) 교수가 참여했다.
이날 송영길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양승조 전, 보건복지위원장의 박남춘 전 국회의원이 격려사를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