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세이브존, 여름상품 마감전..최대 90% 할인 실시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8/08/10 [17:28]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세이브존이 여름 상품을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하는 ‘여름상품 마감전’을 오는 13일까지 각 지점에서 진행한다.


서울 노원점은 여름 상품은 물론, 역시즌 상품까지 파격적인 할인가에 제공한다. 인디안은 다양한 여름 상품과 겨울 상품을 동시에 선보이면서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하고, 네파 역시 69만9000원의 야상거위털을 역시즌 파격 할인가인 29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엠씨, 쉬즈미스 등 숙녀의류와 에스티코 등 남성의류도 사계절 상품전을 통해 역시즌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경기 성남점은 웨스트우드, 디키즈, 폴햄 등 아웃도어와 캐주얼 브랜드를 최대 80~90% 할인 판매한다. 웨스트우드는 티셔츠를 1만원/1만9000원에, 바지를 2만원/2만9000원에 판매하고, 디키즈의 티셔츠는 7000원부터, 폴햄의 티셔츠는 5000원부터 구입 가능하다. 미샤, 더페이스샵, 아리따움 등 코스메틱 브랜드도 전품목 최대 50% 할인을 진행한다.

 

경기 화정점은 엘레강스 제화의 숙녀화를 1만원 균일가에 판매하고, 톰스토리의 여름상품을 1+1으로 1만원에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소이아동복은 전품목을 5000원/7000원에 판매하고, 프렐린은 티셔츠, 바지, 원피스, 자켓 등의 제품을 1/2/3만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경기 광명점은 콜핑 전품목 5000원/1만원 균일가 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레노마이너, 수아팜, 쟈키 등 언더웨어 브랜드를 최대 70~80% 할인 판매한다. 레노마이너의 브라를 5000원에, 남녀 팬티를 3장에 1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나이키, 아디다스, 크록스 등의 스포츠 슈즈를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한다.

 

부천 상동점은 벤제프, 콜핑, 르까프 등 골프∙스포츠 브랜드를 최대 70~90%까지 할인 판매한다. 콜핑의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 2만원에, 르까프의 쿨맥스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 1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닥스, 해지스, 라움보야지 등 LF패션의 인기 브랜드 잡화를 최대 80% 할인된 핫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여름상품 마감전 행사는 세이브존 전 지점에서 진행되며, 지점별 자세한 할인 및 혜택 관련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와 세이브존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eak987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