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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신촌점 “비치웨어 입으면 식사 공짜!” 이색 이벤트 진행

“단계별 할인…닷새 간 무더위 이색 이벤트”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8/08/12 [07:01]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이랜드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그릴 뷔페 애슐리 신촌점에서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이색 이벤트를 펼친다.

 

애슐리는 비치웨어를 입고 신촌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단계별로 10~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모든 조건을 충족할 경우에는 최대 무료 식사도 가능하다.

 

수영모자, 수영안경만 착용해도 되며 래쉬가드나 수영복 뿐 아니라 오리발이나 튜브 같은 비치 아이템까지 착용하면 할인폭은 더욱 커진다고 애슐리측은 설명했다.

 

다만 이벤트는 2인 이상 성인 고객에게 적용되며, 동반인 전체가 참여해야만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또 고객별로 할인폭이 달라도 혜택이 가장 큰 레벨로 적용된다.

 

애슐리 관계자는 “지난 6월 모의고사 뒷풀이로 교복 입은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했던 이벤트가 좋은 반응을 얻어 이번에는 비치웨어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친구들과 이색 복장으로 방문하여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애슐리 신촌점은 디너∙주말에 부채살 스테이크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연어플래터, 바비큐 폭립 등 102종의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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