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운수대통과 운발(運發)을 키우는 개운(開運)생활과 처세요령

육해살 방향의 출입문을 쓰고 반안살 방향에 두침(頭枕)해야 막힌 운(運)이 열려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8/10/03 [13:58]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運勢힐링 開運코칭] 태어나 출생한 생년(生年)인 띠(生年)별로 어떻게 하면 <막히고 닫힌 운()>이 열리는 개운(開運)에 쉽게 접근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생활요령과 처세요령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첫째 호랑이띠 말띠 개띠인오술(寅午戌)년생의 개운요령에 대해서 알아보자. 호랑이(), (), ()띠에 해당하는 인오술(寅午戌)년생은 삼합오행으로 화()국을 형성하는 천명이다. 그러므로 인오술(寅午戌)년생의 입장에서 본다면 다음과 같은 관계가 형성된다.

 

인오술(寅午戌)년생에게 목()이 인성(印星)이고

인오술(寅午戌)년생에게 화()가 비겁(比劫)이며

인오술(寅午戌)년생에게 토()는 식상(食傷)이고

인오술(寅午戌)년생에게 금()이 재성(財星)이며

인오술(寅午戌)년생에게 수()가 관성(官星)이다.

 

그러므로 인오술(寅午戌)년생이 다른 사람과 어떠한 상거래이든 아니면 어떤 특수한 거래를 한다고 가정해보자. 첫째 인오술(寅午戌)년생이 해묘미(亥卯未)년생과의 거래를 한다면 인성(印星)의 물질적인 피해로 손재수가 나타날 것이다. 이들의 상호관계성이 왜 그러함인가 하는 이유를 풀이해보자.

 

인오술(寅午戌)년생에게 목()은 인성(印星)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목()국을 형성하는 해묘미(亥卯未)년생과의 거래나, 아니면 목()국을 형성하는 인묘진(寅卯辰)방위 즉 동쪽방향의 거래는 주로 인성(印星)을 상징하는 선배, 친인척 등과 같은 불가분의 인맥관계로 구성됨인데 그런 거래는 대체적으로 물질적인 피해가 있어 좋지 못한 결과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는 말이니 거래에 주의를 기해야 한다는 말이다.

 

예컨대 서울에서 사는 인오술(寅午戌)년생이 동쪽방향인 강원도에 있는 선배나 촌수로 삼촌정도 되는 친인척과 어떤 거래를 도모하였다면 이는 반드시 물질적인 손해를 보게 된다는 말이다.

 

이러한 거래의 설정에서, 인오술(寅午戌)년생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주원국 내에 목()과 화()가 군집된 경우라면 생각보다 더 큰 액운이 따르게 될 것이고, 반면에 타고난 사주원국 내에 금()과 수()가 군집된 경우라면 그 액운이 상대적으로 감소하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둘째 인오술(寅午戌)년생이 인오술(寅午戌)년생과의 거래를 한다고 하면 비겁(比劫)의 인간적인 피해로 인한 액운 등의 침범이 생길 것이다. 비겁(比劫)이란 비견(比肩)과 겁재(比財)를 합한 합성어다. 이들의 상호 관계성을 한번 풀어보자.

 

인오술(寅午戌)년생이 다른 인오술(寅午戌)년생과 거래를 하면 상호관계가 비겁(比劫)의 관계가 되므로 이는 부부, 형제, 친구, 이웃들과의 사이에서 생겨날 수 있는 액운을 암시해 주는 표시이다. 특히 인오술(寅午戌)년생이 주의할 점은 동()방인 인묘(寅卯)의 방향으로의 투자는 절대 삼가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가장 친근해야 할 부부나 교제중인 사람과 절교를 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을 하기에 이른다. 비견(比肩)의 의미는 어깨를 서로 버티고 힘을 겨룬다는 뜻이며, 겁재(劫財)의 의미는 강한 힘을 이용해 주변의 친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재물을 나누어 겁탈을 해간다는 뜻이므로 이와 같은 추리가 가능해진다.

 

이런 경우에는 물질적인 것보다는 상대방과의 실력대결이나 감정대결 등이 문제가 되어 발생하는 재난들이 대부분이라 할 것이다. 그러나 이런 재난의 위험요소가 있더라도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럴 때에는 자신을 기준으로 장성살에 해당하는 색상의 의상, 침구, 소지품 등의 사용을 피하고 잠자는 두침방향을 반안살의 방향으로 지키면서 일상에서 실천하면 약간은 긴장된 거래관계라고 할지라도 개운이 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둘째 원숭이띠 쥐띠 용띠신자진(申子辰)년생의 개운요령에 대해서 알아보자. 원숭이(), (), ()띠에 해당하는 신자진(申子辰)년생은 삼합오행으로 수()국을 형성하는 천명이다. 그러므로 신자진(申子辰)년생의 입장에서 본다면 다음과 같은 관계가 형성된다.

 

신자진(申子辰)년생에게 금()이 인성(印星)이고

신자진(申子辰)년생에게 수()가 비겁(比劫)이며

신자진(申子辰)년생에게 목()은 식상(食傷)이고

신자진(申子辰)년생에게 화()가 재성(財星)이며

신자진(申子辰)년생에게 토()가 관성(官星)이다.

 

그러므로 신자진(申子辰)년생이 다른 사람과 어떠한 상거래이든 아니면 어떤 특수한 거래를 한다고 가정해보자. 여기서 목()은 물질적인 측면으로 본다. ()이 성질상 토()를 충극(沖剋)함이고, ()는 수()에게는 관살(官殺)이 된다.

 

()은 법도를 상징하는 별이다. 관살(官殺)은 봉사를 강요하는 속성을 가진다. 그래서 관청에 세금을 내야하듯 지출과잉이 따른다는 의미다. 즉 물질적인 분탈(分奪)이 진행되는 여건이 조성된다는 말이다.

 

반면에 화()는 인간적인 측면으로 본다. ()를 사람 인()으로 보는 이유는, ()의 자식격인 화()는 업무이행의 행동요원이기 때문이다. 예컨대 신자신(申子辰)년생과 인오술(寅午戌)년생이 함께 동업을 한다고 가정을 해보자.

 

인오술(寅午戌)년생이 기준과 기대에 못 미치기 때문에 이득금을 축내는 결과가 초래된다. 그 결과 인오술(寅午戌)년생과의 거래에서 신자신(申子辰)년생이 인간적인 면에서 피해를 보게 된다.

 

그래서 신자신(申子辰)년생이 화()에 해당하는 성()씨를 가진 사람이나 또는 인오술(寅午戌)년생과 거래를 하게 되면 막힘이 많고, 상대방이 고의는 아니라고 할지라도 무기력하여 힘이 되지 못하므로 민폐를 끼치는 결과가 나타난다는 점이다.

 

한편 신자신(申子辰)년생과 해묘미(亥卯未)년생이 함께 동업을 한다고 가정을 해보자. 해묘미(亥卯未)년생과의 거래에서 신자신(申子辰)년생이 물질적인 면에서 손실을 보게 된다.

 

셋째 뱀띠 닭띠 소띠사유축(巳酉丑)년생의 개운요령에 대해서 알아보자. (), (), ()띠에 해당하는 사유축(巳酉丑)년생은 삼합오행으로 금()국을 형성하는 천명이다. 그러므로 사유축(巳酉丑)년생의 입장에서 본다면 다음과 같은 관계가 형성된다.

 

사유축(巳酉丑)년생에게 토()가 인성(印星)이고

사유축(巳酉丑)년생에게 금()이 비겁(比劫)이며

사유축(巳酉丑)년생에게 수()는 식상(食傷)이고

사유축(巳酉丑)년생에게 목()이 재성(財星)이며

사유축(巳酉丑)년생에게 화()가 관성(官星)이다.

 

그러므로 사유축(巳酉丑)년생이 다른 사람과 어떠한 상거래이든 아니면 어떤 특수한 거래를 한다고 가정해보자. 사유축(巳酉丑)년생이 해묘미(亥卯未)년생과 거래를 한번 주목해 볼까요?

 

사유축(巳酉丑)년생이 해묘미(亥卯未)년생을 봄은 재성(財星)을 봄이다. 그러나 이들 간의 거래는 주로 물질적인 거래가 되며 결과는 항상 손실 쪽으로 나타나게 된다. 또 사유축(巳酉丑)년생은 동쪽을 상대로 하는 거래 역시 실패하게 된다는 말이다.

 

한편 사유축(巳酉丑)년생이 인오술(寅午戌)년생과 거래를 한번 주목해 보자. 사유축(巳酉丑)년생에게 인오술(寅午戌)은 화국(火局)이니 관살(官殺)에 해당한다. 이는 인적인 개념으로 풀이해 보면 관살(官殺)은 남의 힘에 의하여 자신을 강점당하는 것이고, 또 관살(官殺)은 일명 법으로 보는 이치에 따라 법규위반의 재난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는 말이다. 관살(官殺)의 뜻은 매우 다양하지만 봉사를 강요한다는 강한 뜻도 있다.

 

따라서 어쩔 수 없이 내키지 않는 봉사를 해야 할 때도 있을 것이다. 또한 행운 길에 돌 뿌리를 박아 놓아 걸려 넘어질 위험에 처해 있으므로 긴장하여 대비책을 세워 둬야 한다는 말이다. 그리고 동쪽과 남쪽에서의 거래는 근신 자세로 대처하고 금(), () 방향(()()의 반대방향)으로 일을 도모한다면 좋은 결과가 된다는 말이다.

 

넷째 돼지띠 토끼띠 양띠 해묘미(亥卯未)년생의 개운요령에 대해서 알아보자. 돼지(), 토끼(), ()띠에 해당하는 해묘미(亥卯未)년생은 삼합오행으로 목()국을 형성하는 천명이다. 그러므로 해묘미(亥卯未)년생의 입장에서 본다면 다음과 같은 관계가 형성된다.

 

해묘미(亥卯未)년생에게 수()가 인성(印星)이고

해묘미(亥卯未)년생에게 목()이 비겁(比劫)이며

해묘미(亥卯未)년생에게 화()는 식상(食傷)이고

해묘미(亥卯未)년생에게 토()가 재성(財星)이며

해묘미(亥卯未)년생에게 금()이 관성(官星)이다.

 

그러므로 해묘미(亥卯未)년생이 다른 사람과 어떠한 상거래이든 아니면 어떤 특수한 거래를 한다고 가정해보자. 우선 해묘미(亥卯未)는 목국(木局)이므로 다시 해묘미(亥卯未)년생과의 인간 관계를 살펴보고 또 인오술(寅午戌)과는 화국(火局)이 되니 목()과는 식신상관(食神傷官)이 되므로 이러한 육친(六親)법으로 이해할 수가 있다.

 

동쪽의 방향으로 친지나 형제 또는 선후배 등과 물질적 거래를 했다면 큰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 어떠한 거래가 잘못 되었을 경우에는 목성(木性)이나 해묘미(亥卯未)년생을 정면대결로 풀려고 하지 말고 한걸음 물러나서 대처한다면 반드시 잃지만은 않을 것이니 개운방법으로 활용해 보면 좋을 것이다.

 

다음으로 생각해 볼 일은 해묘미(亥卯未)년생에게는 화국(火局)인 인오술(寅午戌)을 만나면 식신(食神)과 상관(傷官)이 되어서 그에 대한 재난을 예고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피할 방안이 모색된다면 개운(開運)은 보장이 되는 셈일 것이다.

 

본래 식신(食神)이나 상관(傷官)의 뜻은 해묘미(亥卯未) ()에게는 자식의 도가 되므로 부모님격인 해묘미(亥卯未)년생은 보호자의 역할을 강요당할 입장에 놓이게 된다. 갑술(甲戌)과 을해(乙亥)년에는 모든 일들이 반타의적으로 생기게 되고, 더욱이 자식을 둔 부모들에게는 자녀들로 인한 스트레스에 휘말리게 된다는 말이다. 그런데 그러한 것들이 좋은 뜻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괴롭고 껄끄러운 희생 강요 형식으로 나타나게 된다.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은 종업원으로 인한 일이 있게 되는데 이런 경우엔 종업원의 최대한 권익을 보호해 주겠다는 각오로 경영에 임하면 개운(開運)이 되어 오히려 반대급부의 이득을 앋을 수 있을 것이다.

 

개운(開運)을 불러올 방향은 목화(木火)의 힘을 약화시키므로 금수(金水)의 방향을 주목하여 거래를 할 것이며 신자진(申子辰)년생이나 사유축(巳酉丑)년생과의 거래를 활성화하면 개운(開運)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평소의 생활에서도 자신의 띠를 기준으로 장성(將星)살의 방향으로 문이 나지 않은 주택이나 점포에서 상리(商利)를 도모할 것이며, 특히 자신의 띠를 기준으로 육해(六害)살의 방향에 출입문을 두는 곳에서 장사를 하거나 업무를 보아야 자신에게 매사 유리해짐을 알아서 실천할 필요가 있다.

 

그밖에도 머리를 향하여 잠자는 두침(頭枕)의 방향을 반안(攀鞍)살의 방향으로 지키는 일은 운수대통과 운발(運發)을 키우는 개운 방법의 필수요건에 해당하는 사안인 것이니 반드시 유념할 필요가 있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