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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으로 정권교체 꿈도 꾸지말라"

김유찬 또 공격, 이명박 면죄부성 수준 검증 하나마나!!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07/03/07 [14:08]

서울ibc주식회사의 김유찬 대표이사(이명박 전 비서관)은 3월7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한나라당  후보검증위에서 발표예정인 이명박  전 시장에 대한 자신의 법정위증교사 및  살해협박 등 문제제기에 대해  이명박 봐주기식 면죄부성  검증결과가 예상되고  있어 한나라당  후보검증위활동에 대단히 실망스럽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유찬은 이어 "법증위증교사 전 과정이 조직적이고 치밀하게 흔적을 남기지 않고  진행되었으므로 그 물증을 남기질 않아 김유찬 전 비서관측에 의한 입증이  어렵다손 치더라도 법정위증교사의 광범위한 개연성과  정황증거 등 한나라당  검증위가 의욕을 가지고 실체적 진실을 검증하면 얼마든지 밝혀낼 수 있을  터인데 서울중앙지검 검사 1명만도 못한 허술한  검증으로 국민적 의혹만 증폭시켰다"고 비난 했다.

김유찬은 " 지난 2007년 3월 6일 오전 10시 후보검증위 소위출석  당시 검증소위위원 중 한사람이었던 이사철의원으로부터 자신들은 수사권이 없어 실체적  진실규명에 한계가 있다고 하소연을 하는  것을 들었다고 전하며 검증위  스스로 자신들의 검증능력에 한계를 인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유찬은 "검증위측이 이명박 전시장측의  상암동 137층 초고층빌딩 건립사업방해 부분에 대해서도 이미 객관적이고도 충분한 자료제시를  통해 문제제기에 대한 입증을 하였음에도 불구 이 전시장의 편에 서있는  서울시 관계자들의 의견만 선택적으로 청취하여 이 전시장측에 유리하게끔  판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유찬은 "검증위에 제출한  관련  자료를 언론에 공개  국민적인 검증을 호소하겠으며 향후 직접  ‘이명박 리포트’, ‘검찰조사과정’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직접 국민들을 상대로  이명박 전시장의 부도덕성과  대통령후보로서의 흠결을 호소해 나가겠다고 밝혀  향후 이명박 전시장에 대한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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