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문정선 대변인은29일 논평을 통해 “황교안 전 총리는 관 뚜껑 열고 나온 냉전시대의 좀비다”며, “탄핵당한 죽은 권력의 불길한 역습, 좀비정치의 신호탄이다.”고 비판했다.
![]() ▲ 문정선 대변인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한국당은 스스로 열어젖힌 좀비의 관 뚜껑에 다시 못을 박아야 한다”며, “상식있는 대한민국 국민은 보수의 궤멸을 결코 원하지 않는다, 한국당은 역사의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리는 탄핵당한 죽은 권력의 불길한 역습, 좀비정치의 신호탄으로 황교안이 부활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문정선 대변인은 “시작마저 가히 황교안스러웠다. 무덤에서 채 깨어나지 못한 좀비답게 꺼내드는 무기라곤 저주와 반공이 난무하는 색깔론, 민주인사를 때려잡고 간첩을 조작하던 공안검사에서 한 치 벗어나지 못한 퇴행이다.”며, “두드러기를 핑계로 병역의무조차 회피한 인물의 안보타령은 또 얼마나 코미디인가?”라고 되물었다.
문 대변인은 “(황교안 정치권 등장에 대하여)박물관에서 조차 거부하는 냉전시대의 망령, 대립과 갈등을 조장하는 전쟁광에 손색이 없다.”며, “철지난 것은 멸종된 운동권 철학이 아니라 유신의 관 두껑을 열고 나온 냉전시대의 좀비다.”고 날카롭게 비판했다.
그는 “2019년의 대한민국에 냉전 좀비가 서식할 곳은 없다.”며, “자유한국당조차도 좀비의 온상으로 파괴되는 건 불행한 일이다.”고 날선 비판을 이어 나갔다.
문정선 대변인은 “황교안이 말하는 미래는 보수의 궤멸이다.”며, “좀비에게 서식처를 내주는 순간 이미 예견된 수순이나 진배없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문 대변인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한국당은 스스로 열어젖힌 좀비의 관 뚜껑에 다시 못을 박아야 한다”며, “상식있는 대한민국 국민은 보수의 궤멸을 결코 원하지 않는다, 한국당은 역사의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리는 탄핵당한 죽은 권력의 불길한 역습, 좀비정치의 신호탄으로 황교안이 부활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hpf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