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노병한의 풍수&운세코칭] 남녀 간의 일이 아니라도 큰일을 성사시키고자 청탁을 하거나 거물급 인사를 만나러 갈 때에 자신을 기준으로 폐운(閉運)에 해당하는 색상의 옷이나 소지품을 소지하고 가면 그 결과가 모두 불미한 대가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해 자신이 의도하고 목적함이 이루어지지 않아 불성이 된다는 점도 알아야 할 것이다.
남녀관계가 불편한 상황에 있을 경우에도 자신을 기준으로 좋고 유리한 길(吉)색의 의복을 입고서 구애를 한다거나 화해를 시도한다면 쉽게 상대방의 얼어붙었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게 될 것이니 말이다.
또 학생들의 대학입시, 큰 시험, 기타의 취업시험 등에서 실패한 사람들의 경우를 보면 한 결 같이 폐운(閉運)에 해당하는 색상의 의복이나 표가 나는 넥타이 등을 매었던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이러함은 자신의 색상선택에 대한 암묵적 통계적인 행동이 미리 반영되어 있었음을 감지할 수가 있음이니 참으로 자연의 섭리가 무서울 따름이다.
특히 오행이론상으로 폐운(閉運)의 색상은 발병자인 환자들에게는 거의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기 때문에 반드시 신중하게 살피고 관리되어져야 할 사안이라 할 것이다.
간혹 색상의 선택과 활용에 대한 이러한 이치를 접하고서 당황할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쁜 일이나 액운 등이 발생했을 경우에 이러함을 알아서 철저하게 지키면 불가사의할 정도로 그 효과가 있음을 절로 느끼거나 또 장차 느끼게 될 것이 분명하다고 할 것이다.
여기서 설명한 내용들을 전혀 지키지 않고, 심지어는 전혀 모르고서 살아 왔음에도 잘만 살더라는 말을 할 수도 잇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은 운이 좋아서 또는 조상의 음덕이나 그 어떤 우주조화에 의해서 좋은 측면으로 우연히 작용을 했을 뿐이다.
비록 지금까지는 이런 내용을 모르고 살았더라도 앞으로 인위적으로라도 이런 내용을 알아서 지키기만 하면 그 효과가 놀라울 정도로 나타날 것이라는 점을 밝혀두는 바이다.
한편 혼기(婚期)에 접어든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해야 좋은 배우자감인 상대를 만나서 멋진 혼인을 할 것인가에 온갖 신경을 쓰게 되지만 그리 쉽게 되지 않다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청춘 남녀들은 고심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에도 개운(開運)의 방법을 알아서 잘 지키기만 하면 아주 쉽게 또 아주 빠른 시일에 이상형의 배우자감인 상대를 만날 수가 있다. 그래서 결혼을 잘하는 개운의 비결을 여기에서 추천을 하고자 한다.
평소생활에서 남성이 반안(攀鞍)살의 방향으로 두침(頭寢)하면서 자신이 사용해 출입하는 방문이 장성(將星)살의 방향으로 되어 있지 않은 방에서 생활하면 의도적으로 큰 노력을 하지 않는다고 하드래도 우연히 반안(攀鞍)살의 방향에서 살고 있는 규수로부터 혼담이 들어오게 되어있음이 자연의 섭리다.
여기서 언급하는 반안(攀鞍)살의 방향을 너무 딱딱하게 이해할 필요는 없다. 간단하게 태어난 해(띠)를 기준으로 신자진(申子辰)년생의 예를 한번 들어 보자.
태어난 해가 원숭이, 쥐, 용의 띠에 해당하는 신자진(申子辰)년생에게는 축(丑)방향이 반안(攀鞍)살임이니 동북(東北)방향의 방문이 되겠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정동(正東)방에 사는 사람이거나 또는 동남(東南)쪽에 사는 사람일 경우도 있다. 소위 축(丑)방에 대한 근접된 방향의 사람이면 모두 좋은 인연의 이상형의 사람이 되는 것이니 궁합을 실제로 맞추어 보아도 합리적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가 있을 것이다.
한편 여성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 뱀, 닭, 소의 띠에 해당하는 사유축(巳酉丑)년생의 경우라면 천살(天殺)의 방향에서 들어오는 혼담이 가장 이상형의 배우자가 되는 이치다. 천살(天殺)은 삼합오행 초지(初支)의 바로 앞에 있는 지지(地支)다.
그러므로 사유축(巳酉丑)년생에게 천살(天殺)은 진(辰)의 방위다. 즉 사유축(巳酉丑)년생에게 동남쪽인 진(辰)의 방향에서 나타나는 사람은 역시 궁합도 잘 맞고 서로의 생활방식도 유사하여 만나는 그 순간부터 오랜 친구를 만난 것처럼 서로간의 대화가 물 흐르듯 풀려가게 된다는 이치다.
이런 경우라고 할지라도 그 상대가 모두 미남형이라는 의미는 아니기에 때문에 따라서는 거부할 수도 있겠으나 또다시 남성 선택을 시도하더라도 천살(天殺)의 방향에서 신랑감을 구하는 노력은 계속해야만 할 것이다.
드디어 데이트를 하게끔 되었을 경우에도 이미 앞에서 언급을 했듯이 보호 자신에게 유리하고 좋은 길색(吉色)의 의복을 착용해야함도 상식적인 일일 것이다.
다시 언급하지만 고제나 데이트를 할 때에 인오술(寅午戌)년생의 남자라면 장성살에 해당하는 빨간 적색의 색상의 옷을 입지 말아야하고, 인오술(寅午戌)년생의 여자라면 육해살에 해당하는 백색계통의 의상을 입지 말아야한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남자는 장성살에 해당하지 않는 색상의 옷을 입어야하고, 여자는 육해살에 해당하지 않는 색상의 옷을 입어야 만남의 인연이 지속될 수가 있고 발전의 가능성이 있다고 할 것이다.
이렇게 여기서 간단히 소개한 몇 가지의 개운(開運)방법을 지킨 후에 만난 애정커플이라면 살아가면서 서로 심하게 다투는 일도 없을 것이고 비록 다툴 일이 생겼다고 해도 쉽게 화해할 방안이 자연히 생겨날 것이므로 서로 간에 싫증이나 짜증나게 큰 싸움으로 비화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이렇게 노력을 한다면 부부간에 해로를 하다가 사망할 때에도 서로 큰 시차적인 간격이나 차이가 없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사망을 하기에 이른다.
이런 조건들에 부합되게 만난 애정커플들에게서 출생한 아이도 자연스럽게 개운(開運)이 되는 이치에 따라서 총명하게 성장하고 자라남은 물론이고 심한 병고에 휘말리는 일도 없어 모든 것이 순조롭게 전개되므로 양육, 교육, 출세 등에 이르기까지 아주 예쁘고 멋있게 자라가게 되는 이치라 할 것이다.
다시 말해 어떤 남성이 반안(攀鞍)살의 방향의 아내를 얻고, 어떤 여자가 천살(天殺)방향의 남자에게 시집을 갔다면, 이는 매우 이상형으로 만난 부부이므로 만나는 날부터 지향하는 모든 일들이 물이 흐르듯 순탄하게 풀려나가게 될 것이고, 몹쓸 병고에 시달리는 일들은 더 더욱 없을 것이다.
다시 말해 어떤 남성이 반안(攀鞍)살의 방향의 아내를 얻고, 어떤 여자가 천살(天殺)방향의 남자에게 시집을 갔다면, 서로가 장수함은 물론이고, 부부지간의 일손이 척척 맞아 떨어져 필요를 느낄 대 항상 가까이에 있으면서 생산성이 있는 일에 가능성을 힘을 보태주는 등 항상 공존공영의 극치를 이루어 120세까지도 큰일이 없이 해로를 하게 될 것이다. nbh1010@naver.com
□글/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