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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김종대의원, 한화의 안전불감증 질타

방위사업체 반복되는 사고 진상 밝혀야...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2/24 [19:12]
▲ 정의당 김종대 의원이 지난 24일 한화 폭발사고로 희생된 희생자 합동빈소를 찾아 유가족을 위로했다.     © 김정환 기자

지난 24,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 희생자 합동빈소를 찾아 조문을 하고 유가족 위로에 나선 정의당 김종대 의원이(국회 국방위원회) 한화의 안전불감증을 질타했다.

 

김의원은 방위사업체라는 이유로 국민에게 제대로 된 정보가 제공되지 못하고 있는 사이, 한화의 안전불감증이 사고를 재발하도록 만들었고, 아까운 청년들의 목숨이 셋 이나 사라졌다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방위사업청과 고용노동부의 책임 또한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사고 유족들을 만난 김의원은 이번에야 말로 유족들이 원하시는 대로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해 다시는 이와 같은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데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유족들이 지난 22일 방위사업청을 찾아 제기한 지난 방위사업청의 한화 대전공장 안전점검 결과에 대한 자료를 받아 유족들에게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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