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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 희생자 합동빈소를 찾아 조문을 하고 유가족 위로에 나선 정의당 김종대 의원이(국회 국방위원회) 한화의 안전불감증을 질타했다.
김의원은 “방위사업체라는 이유로 국민에게 제대로 된 정보가 제공되지 못하고 있는 사이, 한화의 안전불감증이 사고를 재발하도록 만들었고, 아까운 청년들의 목숨이 셋 이나 사라졌다”며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방위사업청과 고용노동부의 책임 또한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사고 유족들을 만난 김의원은 “이번에야 말로 유족들이 원하시는 대로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해 다시는 이와 같은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데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유족들이 지난 22일 방위사업청을 찾아 제기한 지난 방위사업청의 한화 대전공장 안전점검 결과에 대한 자료를 받아 유족들에게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