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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가 28일 대학본부 3층 회의실에서 정년 퇴임교원 훈장 및 공로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퇴임식에서는 김수갑 총장을 비롯해 본부 보직자, 교수회장, 가족, 친지, 학교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 교수에게 훈장, 포장, 표창 등이 송공패와 함께 각각 전수됐다.
이번에 퇴임하는 교원은 인문대학 독일언어문화학과 정재현 교수(옥조근정훈장),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 배영목 교수(녹조근정훈장),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 남재봉 교수,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안성호 교수(근정포장),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 유성초 교수(녹조근정훈장),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 최중범 교수(대통령 표창), 자연과학대학 수학?정보통계학부 김영희 교수(홍조근정훈장), 경영대학 경영정보학과 김상욱 교수,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박병호 교수(근정포장), 공과대학 안전공학과 신창섭 교수(옥조근정훈장), 전자정보대학 소프트웨어학과 류근호 교수(홍조근정훈장), 전자정보대학 전자공학부 김남수 교수(대통령 표창), 전자정보대학 전자공학부 이형규 교수(대통령 표창), 전자정보대학 컴퓨터공학과 전병민 교수(황조근정훈장), 농업생명환경대학 식물자원환경화학부 송범헌 교수(황조근정훈장), 농업생명환경대학 식품생명?축산과학부 조성구 교수(옥조근정훈장), 사범대학 물리교육과 김익균 교수(홍조근정훈장),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은광식 교수(홍조근정훈장) 등 18명이다.
김수갑 충북대 총장은 “우리 대학 발전의 역사를 만들고 이끌어 온 교수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인생 백세시대에 정년은 제2의 인생을 여는 출발점이라 정의하고 싶다. 항상 교수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의미 있는 인생 2모작을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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