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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근리국제평화재단, 지역사회와 상호업무협약

(사)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와 인권ㆍ평화ㆍ상생 위해 힘 모아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3/01 [06:51]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노근리국제평화재단(이사장 정구도)은 지난 28일 영동군노인복지관에서 영동군 노인복지관(관장 서정길),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지회장 민병수)와 상호업무협약을 맺고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각 기관의 대표들은 이날 협의를 통해 ()노근리국제평화재단이 지향하는 인권의 가치가, 노인의 복지 및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 및 노인복지관의 지향과 일치함을 확인했다.

 

또한, 노근리평화공원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행사 및 프로그램에 지회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논의하였다.

 

노근리평화공원에서는 몇 해 전부터 주민들이 참여하는 휘호대회, 백일장 대회 등 지역친화 프로그램을 개최해 왔으며, 주로 노인들로 구성된 문해교실 학생들과 서화연합회 회원들이 이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금번 상호업무협약을 통해 노근리평화공원에서는 지역민들 특히 지역의 노인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욱 더 개발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에 더해 계절별로 열리는 노근리평화공원의 정원축제 등에 노인복지관 회원들이 배운 프로그램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지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노근리평화공원을 만들기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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