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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에어서울이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만 내면 일본 요나고 여행이 가능한 ‘Forever(영원)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영원 특가는 항공운임이 0원으로,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만 결제하면 되며, 편도총액이 3만8200원, 왕복총액이 5만8500원부터다.
탑승기간은 오는 7월 31일까지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이달 9일까지 선착순으로 영원 특가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에어서울은 올 초부터 일본 소도시 노선의 홍보를 위해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만 지불하면 항공운임이 공짜인 영원특가를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