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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5~8월 국제선 특가 항공권..보라카이 8만4900원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9/04/17 [09:51]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에어서울이 5~8월 국제선 항공권을 미리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얼리버드 특가는 동경, 오사카, 삿포로, 후쿠오카, 오키나와를 비롯한 일본 10개 노선과 홍콩, 다낭, 보라카이, 괌 등 전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가 기간은 이달 22일까지며, 탑승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은 후쿠오카 5만900원부터, 오사카·요나고 5만7900원부터, 다카마쓰·도야마·히로시마 6만7900원부터, 삿포로·오키나와 6만8900원부터, 동경(나리타) 7만6900원부터, 시즈오카 7만7900원부터다.

 

동남아 및 대양주 노선은 홍콩 6만2900원부터, 보라카이 8만4900원부터, 다낭 10만49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10만5900원부터, 괌 11만7900원부터다. 씨엠립은 15만900원부터다.

 

얼리버드 항공권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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