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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 국제과학문화상 시상식..안동만 교수 본상 수상

장영실과학상, 명실공히 국제과학상으로 거듭나야...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9/04/22 [16:00]

장영실국제과학문화상조직위원회는 4월22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장영실 국제과학문화상 시상식을 거행했다.

 

장영실국제과학문화상 본상에 안동만(한서대70)석좌교수가 수상했다. 안동만 교수(사진, 중앙)는 "우리나라 최초의 양산 항공기이며 수출항공기인 KT-1 개발을 주관하고, 최초 해외 수출 장거리 대함 미사일인 해성, 장거리 순항유도탄 현무3 개발 주관을 하고 백곰, 현무 등 미사일개발 구조분야 책임자의 중책을 맡아 각종 미사일 및 한국형 다목적헬기, 무인기, 한국형전투기 연구개발 주도하고 국방연구개발 정책을 총괄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본상"을 수상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 날 시상식에서 장영실국제과학문화상 본상에 안동만(한서대70)석좌교수가 수상했다. 안동만 교수는 우리나라 최초의 양산 항공기이며 수출항공기인 KT-1 개발을 주관하고, 최초 해외 수출 장거리 대함 미사일인 해성, 장거리 순항유도탄 현무3 개발 주관을 하고 백곰, 현무 등 미사일개발 구조분야 책임자의 중책을 맡아 각종 미사일 및 한국형 다목적헬기, 무인기, 한국형전투기 연구개발 주도하고 국방연구개발 정책을 총괄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본상을 수상했다.

 

국악대상에 안숙선(70)명창이 수상

 

국악대상에 안숙선(70)명창이 수상했다. 우리시대 최고의 명창으로 국악계의 프리마돈나이다. 그는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예능보유자,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도, 현재는 남원춘향제 조직위원장으로 국내외에 왕성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 국악대상에 안숙선(70)명창이 수상했다.   (사진, 왼쪽부터 제재형 회장, 안숙선 명창, 정근모 명예회장)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환경산업신기술 대상에는 이우종 대표(주, 젬마코리아, 54)가 수상

 

환경산업신기술 대상에는 이우종 대표(주, 젬마코리아, 54)가 수상했다. 이 대표는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그 생명을 물에 의존하여 살아가고 있다”며, “인간에게 있어 물은 단순히 음용뿐만 아니라, 세척, 세탁, 목욕을 비롯하여, 각종 산업 현장에서도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지만 환경오염으로 인해 직접 음용할 수 있는 물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석 사이로 물을 통과하게 하고 물이 흐르는 방향에 대하여 직각으로 자장을 형성시키면 물의 표면장력이 증가하여 물의 분자 구조가 이온 활성화되면서 육각으로 된 고리구조로 서로 손을 맞잡고 있는 형태의 이온수, 이른바 자화육각수가 생성된다”며, “이러한 이온수는 뇌졸증과 신장병, 당뇨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고, 피부를 매끈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며, 비만 방지는 물론 항암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밝혔다.

 

㈜젬마코리아는 다년간의 연구를 통해, ‘젬무브 멀티이온아이저’를 통해 생성된 이온수는 가정 내 세탁, 설거지, 목욕, 청소 시, 일반 수돗물을 사용할 때보다 훨씬 적은 양의 물과 세제만으로도 보다 탁월한 세 정, 세탁, 탈취, 살균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그 효과를 인정받은 이 기술은, 지난 2017년부터 해외 진출이 본격화되어 중국, 일본, 캐나다 등 전 세계 곳곳에서 소중한 물을 절약하고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데 이바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우종 대표(사진, 왼쪽부터 두번째)는  “자석 사이로 물을 통과하게 하고 물이 흐르는 방향에 대하여 직각으로 자장을 형성시키면 물의 표면장력이 증가하여 물의 분자 구조가 이온 활성화되면서 육각으로 된 고리구조로 서로 손을 맞잡고 있는 형태의 이온수, 이른바 자화육각수가 생성된다”며, “이러한 이온수는 뇌졸증과 신장병, 당뇨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고, 피부를 매끈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며, 비만 방지는 물론 항암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발명 대상을 수상한 최수일 대표(바로돈에스에프(주, 70)

 

발명 대상을 수상한 최수일 대표(바로돈에스에프(주, 70)는 “세계 최초로 독성과 내성 부작용이 없는 다목적용의 음이온성 알카리 미네랄 용액과 비특이성 면역증강제 조성물(BARODON)을 발명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지난 30여년간 생명공학 특허의 제4세대 중심기술인 비특이성 면역증강물질 바로돈-C.골드 생산과 이를 이용한 배합사료용 면역증강 사료첨가제(사료톤당500g~1kg첨가)바로돈-수퍼피드(BARODON-SUPER FEED)를 양산화 개발에 성공했다”며, “미국의 곡물 사료 메이져 그룹인 카길애그리퓨리나에 지난 1996년부터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중국,타이완,필리핀 등에 수출하고 있으며 2019년 1월 1일 페루,멕시코,브라질의 육계(3개국 닭 사육두수 약130억 마리)사료첨가제용 바로돈-수퍼피드를 연간 최소 700톤 이상 씩 수출하기로 페루기업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발명 대상을 수상한 최수일(사진, 중앙) 대표(바로돈에스에프(주, 70)는 “세계 최초로 독성과 내성 부작용이 없는 다목적용의 음이온성 알카리 미네랄 용액과 비특이성 면역증강제 조성물(BARODON)을 발명했다”고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건축공학 대상에 최효석 회장(정우개발(주),72)

 

건축공학 대상에 최효석 회장(정우개발(주),72)은 “지난 1980년부터 건설업을 시작하여 38년간 국토개발과 주거 및 산업 인프라건설에 참여했다”며, “특히 첨단의 친환경 공법, 에너지 절감 기술을 적용하여 최상의 주거시설을 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에너지효율 1+등급 달성을 위한 고효율 창호 및 첨단 단열설비 적용, 우수등급의 녹색건축인증획득을 위한 친환경 인증자재, 우수재활용 및 절수형 기기계획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 등의 적용, 태양광 발전시설을 통한 자가발전 시스템 등을 도입한 첨단의 친환경 고효율의 주거용 건축물을 시공하여 주민들에게 최상의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효석 회장(사진 중앙)은 “에너지효율 1+등급 달성을 위한 고효율 창호 및 첨단 단열설비 적용, 우수등급의 녹색건축인증획득을 위한 친환경 인증자재, 우수재활용 및 절수형 기기계획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 등의 적용, 태양광 발전시설을 통한 자가발전 시스템 등을 도입한 첨단의 친환경 고효율의 주거용 건축물을 시공하여 주민들에게 최상의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글로벌뷰티과학산업 대상에 채민희 대표 바이오셀코리아(주), 개발 대상에 이가연 대표(주)우신코리아, 국제과학문화교류 대상, 수은해 대표 네이멍구베이징상회,발명상에유병국 회장 (주)엠에이바이오, 김용덕 대표 (주)엠에이바이오, ?과학상 최신일 대표 (주)도초농업회사법인이 각각 수상했다. hpf21@naver.com

장영실국제과학문화상조직위원회는 4월22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장영실 국제과학문화상 시상식을 거행했다.  특별히 노웅래 국회 과방위원장이 참여하여 격려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글로벌뷰티과학산업 대상에 채민희 대표 바이오셀코리아(주), 개발 대상에 이가연 대표(주)우신코리아, 국제과학문화교류 대상, 수은해 대표 네이멍구베이징상회,발명상에유병국 회장 (주)엠에이바이오, 김용덕 대표 (주)엠에이바이오, ?과학상 최신일 대표 (주)도초농업회사법인이 각각 수상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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