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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正官)이 용(用)으로 작용하는 사주…정관(正官)이 현명한 보좌관

정관(正官)이 용(用)으로 작용하는 사람은 <재운(財運)과 관운(官運)>을 만나야 크게 출세해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9/07/15 [08:15]

 

▲ 노병한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운세코칭] 사주분석과 운세분석에서 사용()되는 육신(六神)들 중에서 정관(正官)의 체용(體用)관계에 대해서 살피고자 한다. 체용(體用)의 입장에서 체()는 나의 몸()이 주체기에 비겁(比劫)과 인성(印星)인 것이고, ()은 나의 몸()을 활용하는 것이므로 식상(食傷)과 재관(財官)인 것이다.

 

정관(正官)이 용()으로 작용()하는지 체()로 작용()하는지의 여부에 따라 그 작용()성과 역할이 전혀 다른 양상으로 나타남이기에 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적용()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그래야만 운세분석의 예측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타고난 사주에 정관(正官)이 용()으로 작용하는 경우라면 그 정관(正官)의 운질(運質)과 운세의 작용이 현명하고 성실한 보좌관의 역할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여기서는 타고난 사주에 정관(正官)이 용()으로 작용할 때의 성정을 살피는 창이다. 예컨대 정관(正官)이 용()으로 작용하는 경우라면 아버지, 남편, 자식, 어른들과의 인연이 두텁고 만사에 부지런하고 힘써 분발하는 천성을 지닌 사주라 판단할 수가 있다.

 

그리고 타고난 사주에 정관(正官)이 용()으로 작용하는 사람은, 인정이 많고 교양이 풍부하며 군자다운 성품과 기질을 가지고 있기에 어디를 가나 유능한 인재로서 신임을 받고 만인이 존경하며 따르기에 사회적으로 유능한 인재로서 두각을 나타낸다.

 

이렇게 타고난 사주에서 정관(正官)이 용()으로 작용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종사하는 직업과 생업이 늘 안전하고 순탄할 뿐만 아니라, 매사에 유정(有情)함이니 태평세월의 삶이 특징이라 할 것이다.

 

그러나 타고난 사주에 정관(正官)이 용()으로 작용하는 사람은 12운성으로 보아서 자신이 허약하기 때문에 <()을 생해주는 재운(財運)>이나 또는 <()이 왕성해지는 관운(官運)>을 유년(流年)의 세운(歲運)에서 만나게 되어야만 크게 분발하고 자신의 뜻을 이루어 크게 출세를 하고 대귀(大貴)를 누릴 수가 있는 시기라 할 것이다.

 

태어난 날인 일간(日干)은 군왕을 대신해서 천하를 다스리는 재상(宰相)이고 나머지의 육신(六神)들은 재상(宰相)을 보좌하고 재상(宰相)의 명에 따라야만 하는 문무백관들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이다.

 

정관(正官)은 법을 지키고 재상(宰相)을 부양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그래서 정관(正官)이 용()으로 작용하는 사주는 현명하고 성실한 보좌관으로서 법을 지키고 부양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재상(宰相)은 안전하게 나라를 다스리고 군왕께 충성을 다할 수가 있는 사주라 할 수 있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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