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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관악 강감찬 축제, 재연배우 오디션 개최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9/07/19 [17:28]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1000년 전 고려 강감찬 장군이 거란군을 완전히 소탕하고 승전고를 울린 귀주대첩은 동아시아의 고려를 세계 속의 꼬레(KOREA)로 승격시킨 위대한 전투였다, 강감찬 장군의 귀주대첩 승전으로 고려의 국운이 융성했고 비로소 동아시아 평화가 찾아 왔던 점을 기념하기 위해 관악구(박준희 구청장)에서 '2019 관악 강감찬 축제'를 추진하고 있다.

 

2019 관악 강감찬 축제는 고려와 강감찬 장군을 콘텐츠로 하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김종원 총감독은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전승행렬과 고려문화 재현을 위해 재연배우를 공모한다.
 
김종원 총감독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재연배우 오디션에는 26세~41세 남성은 모두 참가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22일부터 8월 23일까지이며, 오디션과 면접은 9월 9일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참가 방법은 관악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연기관련 전공자와 경험자, 간단한 대사와 무예 가능한 남성으로 태권도 검도 유단자와 축제 전일 활동 가능한 사람은 우선 선발한다. 합격자에는 의상과 분장이 지원되며 연습시간을 포함한 시급이 지급된다. 
 
자세한 문의는 강감찬축제 사무국 홈페이지를 참고 하면 된다.
 
한편, 2019 관악 강감찬 축제는 서울 낙성대공원 일원에서 10월 17일부 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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