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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티웨이항공이 가을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9월의 ttw 이벤트를 실시한다.
ttw (t’way travel week 티웨이 트래블 위크)란 매달 세 번째 월요일부터 7일간 진행되는 티웨이항공의 특가 주간으로, 저렴한 항공권부터 여행에 필요한 혜택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달 ttw 이벤트는 오는 22일까지 7일간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실시된다. 대상 노선은 김포, 대구, 광주에서 제주로 가는 국내선과 인천, 김포, 대구, 부산, 제주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등 총 32개 노선이다.
ttw 특가 운임은 편도 총액(유류할증료, 공항세 포함)기준으로 국내선 김포·대구-제주 1만9200원부터, 광주-제주 1만8900원부터다.
국제선의 경우 인천-마카오 6만4090원부터, 인천-가오슝 6만1500원부터, 김포-타이베이(송산) 9만6500원부터, 인천-하노이 7만8900원부터, 인천-호찌민 9만7500원부터, 대구-세부 7만3900원부터, 부산-다낭 8만7500원부터, 인천-비엔티안 10만75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탑승 기간은 국내선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국제선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이 외에도 9월의 ttw 기간 동안 와그(WAUG) 액티비티 상품 제휴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티웨이항공의 다양한 해외 취항지에서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 및 액티비티를 최대 3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