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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오늘 재수감되지 않을 운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국정농단 사건' 대법원 파기환송심 열리는 날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9/10/25 [10:25]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이재용 부회장 오늘 재수감되지 않을 운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국정농단 사건' 대법원 파기환송심이 20191025일 오늘 10:00부터 시작된다. 이재용 부회장이 석방되어 풀려 난지 627일 만에 다시 법정에 서는 날이기도 하다.

 

대법원의 선고로 인해서 형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진 만큼 이재용 부회장이 다시 재수감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어 사회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이재용 부회장의 운세의 흐름 상 무오(戊午)와 경오(庚午)에서 천지충(天地沖)울 맞고, 갑오(甲午)에서 천동지충(天同支沖)을 맞는데 이런 3개의 기운에 해당하는 월일(月日)이 아니다.

 

따라서 이재용 부회장의 운세 상 20191025일 오늘 재수감되지 않을 운세라고 할 수 있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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