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보문고 진열대. ©브레이크뉴스 |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매장 입구의 베스트셀러 진열 코너는 보수책 일색으로 바뀌어가고 있는가?
10월27일, 진열대에는 '반일 종족주의', '김정은이 만든 한국대통령', '좌파가 장악한 대한민국', '가짜 민주주의가 온다', '이승만의 분노' 등의 단행본이 차지하고 있다.
베스트셀러이기 때문에 진열된 것인가? 아니면 교보문고측의 의도인가? 이유야 어떻든, 교보문고의 책 진열대는 보수내용의 책들이 점령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본지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