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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이 오는 12월 9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4시간 동안 총 10회 일정으로 여성농업인 요리실습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식문화에 대한 이해의 장을 마련하는 등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촌사회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무주읍 농민의 집 조리 실습실에서 드림 쿠킹 스튜디오 김지현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이뤄진다.
개강 첫날인 6일 여성농업인 25명은 리얼 딸기우유와 딸기 스쿼시를 만드는 첫 실습에 돌입했다.
오는 11일에는 호두정과와 호두유미죽 13일은 산나물 솥밥과 고기구이‧산나물 무침 18일에는 고수사과 겉절이와 고수 밀전 20일에는 섭산삼병‧표고버섯 깐풍기 등을 조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복숭아‧머루양갱‧머루드레싱 샐러드‧밀푀유나베‧백김치 샐러드‧다슬기 아욱국‧다슬기전‧인삼 샐러드‧인삼 부각‧멸치 무조림‧무 피클 등이 각 일정에 따라 실습한다.
무주군 농업기술센터 하현진 강소농육성 팀장은 "건강한 식문화 확산 및 여성농업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교육 진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