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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식물 생육상태 나쁜 집터는 지기(地氣) 나쁘다는 증거

나쁜 지기(地氣)와 사기(邪氣)·악령(惡靈)이 스며든 집터와 주택에 오래 살면 건강 악화돼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9/11/12 [09:32]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지살(地殺)과 가살(家殺)코칭] 지살(地殺)과 가살(家殺)을 관찰하는 방법은 산수화풍(山水火風)의 세력과 그 외에 다양한 요인들의 관찰을 통해서 가능하다. 자신의 살고 있는 집을 자세히 관찰하며 체크해 보았을 경우에 동식물의 생육상태가 나쁜 경우라면 그 집터의 지기(地氣)가 나쁘거나 아니면 사기(邪氣악령(惡靈)들이 스며들어 있어 살기(殺氣)가 있다는 증거인 셈이다.

 

터의 좋고 나쁨을 구분하기란 참으로 애매한 일이기에 집터의 길흉(吉凶)을 파별하기란 그리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사람을 포함해 동물과 식물들이 잘 자라고 성장하기에 좋은 터는 대체로 양기(陽氣)가 풍부하고 환기와 통풍이 좋은 곳이다.

 

양기(陽氣)를 다른 용어로 바꾸어 표현한다면 생명파동(波動)의 원천이라 할 수 있다. 음지(陰地)를 좋아하는 음지식물이라고 할지라도 양기(陽氣)가 전혀 없는 곳에서는 오랜 기간 생존할 수가 없다는 게 자연의 이치다.

 

지역이나 마을 그리고 집터가 지기(地氣)가 좋은 곳도 있고 나쁜 곳도 있다. 한편 지역이나 마을 그리고 집터가 자신 또는 가족과 연대가 잘 맞는 곳도 있고 잘 맞지 않는 경우도 있다. 어떤 마을에 들어섰는데 어쩐지 기분 상으로 동네가 마음과 기분에 썩 내키지 않을 경우에는 자신과 연대가 잘 맞지 않는 경우다.

 

집터의 지기(地氣)가 나빠 동식물의 생명체가 잘 생육되지 못하고 있는 경우의 예를 몇 가지 들어보자.

 

집안에서 키우는 애완동물·반려동물이 피부병을 앓고 있거나 생기(生氣)를 잃어 비실비실할 경우

실내 어항이나 실외 연못 속의 물고기들이 숨 가쁘게 움직이며 가장자리로 모여드는 경우

정원의 화초나 실내 화분의 화초들의 관리를 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렇게 변색되고 생기(生氣)를 잃어 생장상태가 엉망이고 나쁠 경우

 

지기(地氣)가 나쁜 집터와 사기(邪氣악령(惡靈)들이 스며들어 있는 집터와 건물에서는 어떤 현상들이 일어날까?

 

지기(地氣)가 나쁜 집터에서 거주 또는 생활하거나 오래 머무르면 나쁜 지기(地氣)가생명력을 저하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이기에 인간은 물론 동식물의 생명체들이 정상적으로 잘 자라지 못함은 물론 질병에 노출될 위험성이 더 높아지는 경향을 갖는다.

 

사기(邪氣악령(惡靈)이 스며들어 있거나 또는 유령(幽靈)이 머무르고 있는 집터와 건물에서 사람이 함께 거주하거나 오래 머무르면 사람과 동식물들의 생기(生氣)를 유령(幽靈)이 빼앗아가고 흡수해가기 때문에 건강과 생육상태가 약화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사기(邪氣악령(惡靈)이 스며들어 있거나 또는 유령(幽靈)이 머무르고 있는 집터와 건물에서는 화단에서 키우는 화초와 같은 식물들이 생기를 잃어 점점 시들어가거나 또는 꽃이 잘 피지 않는 등 온전할 리가 없음이다.

 

한편 사기(邪氣악령(惡靈)이 스며들어 있거나 또는 유령(幽靈)이 머무르고 있는 집터와 건물에서 기르는 개·고양이·새의 건강상태도 좋을 리가 없으며 심할 경우에는 개·고양이·새들이 매우 신경질적인 반응을 나타낸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러한 집에 도둑이 잘 드는 경향이 있다는 점이다.

 

이처럼 지기(地氣)가 나쁜 집터와 사기(邪氣악령(惡靈)이 스며들어 있는 집터와 건물에서 살거나 오래 머무르면 가족 구성원들이 하던 일에 장애가 생긴다거나 건강이 악화되어 고통을 받는 등의 시련을 겪기 마련이다.

 

따라서 지기(地氣)가 나쁜 집터와 건물일 경우에는 흉()한 지기(地氣)를 길()한 지기(地氣)로 변환시키는 기제(機制)를 갖추어야 할 것이고, 사기(邪氣악령(惡靈)이 스며들어 있는 집터와 건물일 경우에는 사기(邪氣악령(惡靈)을 제거하는 기제(機制)를 갖추어야할 것이다.

 

한마디로 지기(地氣)가 나쁜 집터와 사기(邪氣악령(惡靈)이 스며들어 있는 집터와 건물에서 살거나 오래 머무르면 인간으로써는 인지하기 힘든 다양한 삶의 방해요인이 일어날 수밖에 없음이고 뜻하지 않는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따라서 지기(地氣)가 나쁘거나 사기(邪氣악령(惡靈)이 스며들어 있는 그런 집터·상가(商街)·빌딩(building)터에 거주·장사·근무하는 경우에는 서둘러 주변에 풍수역학(風水易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해결할 수 있는 방도(方道)를 모색하고 실천함이 지혜로운 일이다. 그래야 무탈(無頉)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음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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