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수상(왼쪽)과 인터뷰를 갖고 있는 문일석 발행인(오른쪽). ©브레이크뉴스 |
다가오는 2020년 4월15일은 국회의원 선거일입니다. 그 어느 선거보다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됩니다.
차기 국회의원들은 출신 지역구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대변-대리자로 뽑히게 됩니다. 각 지역구마다 좋은 인재들이 뽑히게 될 것입니다.
대변혁으로 통칭되는 차기 총선을 맞아 브레이크뉴스는 전 종사자와 글을 기고해 주시는 칼럼니스트 분들 모두가 각 지역구 또는 모든 지방-국제 사회의 다양한 정치뉴스를 생산, 게재하는 것을 지향(指向)하려 합니다. 또한 국제정치성의 기사-글 생산에도 관심을 가지려 합니다.
국회가 서울에 있긴 하나 각 지방의 지역구 출신의 의원들이기 때문에, 지방에서의 활동이 더 많습니다. 지역구 의원과 관련된 새로운 뉴스와 참신한 정치 지망생들의 기사생산에도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각 지방에서 일어나는 새롭게 다양한 정치기사의 생산에 더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지방 의회 관련 기사의 생산에도 주력하려 합니다.
국내의 언론환경은 녹록치 않습니다. 모든 매체들이 매체생존을 위해 투혼(鬪魂)을 하고 있습니다. KBS의 출입처 폐지, 중앙일보 등에서 실시하는 오래된 기자들의 현장 취재 등도 눈에 띱니다. 세상에서 하나 뿐인 기사의 생산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러한 때 브레이크뉴스도 변신(變身)의 노력을 꾀하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의 공식 이메일(119@breaknews.com)이나 필자의 이메일(moonilsuk@naver.com)로 글+인물사진_관련사진 등을 송부-기고해주시면 빠른 보도로 공론화(公論化) 하겠습니다.
브레이크뉴스에 좋은 기사와 글을 주시는 매체 종사자-여러 필진 여러분, 좋은 연말 맞이하시기를 빕니다. moonilsuk@naver.com
문일석 발행인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