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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모서리각·예각(銳角)의 화살(火殺)을 진압해야 무탈(無頉)

삼각형 형상의 물건은 신(神)을 상징하는 물건이므로 가정집에 두면 위험해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9/12/17 [09:09]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운세힐링] 인간의 불행과 불운을 초래하고 불러들이는 집과 건물이라는 가상(家相)이 가지고 있는 가살(家殺)의 살기(殺氣)들 중에서 화살(火殺)이 나오는 집과 건물은 어떤 형태이고 어떻게 생겼을까?

 

뾰족한 삼각형의 요소가 주는 살기(殺氣)는 대단히 강력하다. 그래서 신()의 대표적인 상징과 형상을 삼각형(三角形)으로 보았음이다. 신명(神明)들을 그린 탱화(幀畵)의 모습에서도 선신(善神)의 머리에 삼각형(三角形) 모양의 모자를 쓰고 있음이 종종 엿보인다.

 

삼각형의 형상은 사미(蛇尾)모자의 형상으로써 가정집 살림집에 어울리지 않는 불길한 도형이다. 대표적으로 신주단지에 얹혀있는 종이모자가 삼각형이다. 그래서 신()의 상징인 삼각형은 일반적으로 가정집에 놓아두면 매우 위험한 물건이다.

 

삼각형 모양의 텐트도 불길한 형상임은 말할 나위가 없다. 재수(財數)가 없는 일이 자주 생기는 것은 삼각형의 살기(殺氣)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이 작동한 결과다. 뾰족한 삼각형은 적절한 경사각을 가지고 있는 피라미드의 구조와는 전혀 다른 힘을 가지고 있다.

 

생명체를 위협하는 다양한 살기(殺氣)들 중에서 날카롭고 뾰쪽한 삼각추·모서리각·예각(銳角) 등의 살기는 오래 동안 인류가 사냥용 또는 살상용 무기로 뾰쪽한 창검(槍劍)을 사용한데서 인간의 <형상기억 속의 살기>로 남아 잔재해 있다는 점을 생각해볼 일이다.

 

뾰족한 삼각형은 인간과 각종 생명체의 기()를 흡수하고 빼앗아 가기 때문에 생명을 단축시키는 힘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뾰족한 삼각형 구조물이 창밖에서 비치어 보이는 것도 불길한 일이기에 꺼리는 것이다.

 

쇠붙이·창검·삼각형상트로피와 같이 뾰쪽한 물건들을 집무실·거실·연구실 등에 두고 손님을 접견하거나 또는 침실에 두고서 생활하면 불리한 일들이 일어난다는 점이다. 그러함의 이유는 삼각추·모서리각·예각(銳角) 등에서 방출되는 살기로 인해서 예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좋지 않은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뾰족한 삼각형구조의 물건·형상물·조형물·석물·그림·사진을 침실·서재·공부방·서재·집무실 등의 실내공간에 두게 되면 재수(財數)가 없거나 불길(不吉)한 일들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이처럼 집·주택·가옥(家屋상가(商街건물(建物빌딩(building)에서 주변에 있는 뾰족한 삼각형구조의 빌딩과 건물의 삼각추·모서리각·예각(銳角) 등이 보이는 경우에는 그런 공간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사람의 정상적인 활동을 방해할 수 있는 살기(殺氣)에 노출되고 있음을 방증함이다.

 

그러므로 뾰족한 삼각형구조의 빌딩과 건물의 삼각추·모서리각·예각(銳角) 등이 보이는 곳의 집과 건물의 가상(家相가옥(家屋상가(商街건물(建物빌딩(building)에서는 인간으로써는 인지하기 힘든 다양한 삶의 방해요인이 일어날 수밖에 없음이고 뜻하지 않는 장애와 탈()이 생기기 마련이다.

 

따라서 삼각추·모서리각·예각(銳角)의 살기(殺氣)가 치고 들어오는 가상(家相건물(建物)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경우에는 서둘러 주변에 풍수역학(風水易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진압풍수(鎭壓風水)와 봉인(封印) 작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방도(方道)를 모색하고 실천함이 액운(厄運)과 재앙(災殃)의 빌미를 초래하지 않는 지혜로운 일이다. 그래야 매사가 무탈(無頉)해 질 수가 있음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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