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노병한의 풍수&운세코칭] 사람이 태어나면서 가지는 생일사주에서 역학(易學)적으로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는 능력을 살피는 창이 바로 반안(攀鞍)살이다. 예컨대 반안살을 가진 사주는 사는 동안 ‘1등·우승·금메달·대박’이 있는 인생이다. 반면에 반안살이 없는 사주는 사는 동안 ‘1등·우승·금메달·대박’을 바랄 수 없는 삶이다.
그런데 반안(攀鞍)살을 살피는 기준은 태어난 해(生年)의 지지(地支)와 태어난 생일(生日)의 천간(天干)을 기준으로 2곳에서 살피는 게 바르다. 타고난 사주원국에서 첫째 반안(攀鞍)살이 태어난 생월(月)에 있으면 인품이 중후하여 존대를 받는 사주다.
둘째 반안(攀鞍)살이 태어난 생일(日)에 있으면서 동시에 천을귀인(天乙貴人)과 동주(同柱)해 있을 경우엔 일찍 출세를 하는 사주다. 셋째 반안(攀鞍)살이 태어난 생시(時)에 있으면 부귀겸전과 명예를 거머쥘 수 있는 사주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풍수(風水)적으로 방위와 공간을 활용할 때에도 반안(攀鞍)살이 가지는 의미는 매우 의미심장하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장사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매출증대와 장사를 통한 상리(商利)를 얻기 위해서 지혜를 총동원해 짜내려고 안간힘을 쓴다. 여기서 상리(商利)란? 장사를 하여 얻게 되는 상업적인 이익을 지칭하는 용어다.
그렇지만 좀처럼 식을 줄 모르는 불경기의 한파에 시달리며 폐업을 고민하거나 개점을 하고는 있으나 마지못한 휴업상태로 마음고생이 깊어가는 자영업자와 상인들이 더욱 많이 늘어만 가는 요즘의 현실에 안타까움이 커져만 간다.
장사를 하는 당사자는 물론이거니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그리고 중산층을 복원해보려 정책적인 아이디어를 짜내고 노력하는 대통령이나 정부관계자들의 고충도 역시 마찬가지다.
동일한 업종을 똑같이 취급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어떤 경우는 활황에 성업을 누리는가 하면, 반면에 또 어떤 이는 마냥 적자에 허덕이는 경우를 종종 전해 듣거나 자연스레 피부로 느끼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럴 경우에도 풍수역학(風水易學)적인 측면에서 12신살(神殺)의 방위이론이 자영업자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주고 있어 다행이라 할 것이다. 즉 상업적인 측면에서 점포나 가게를 운영하는 업주의 ‘닫힌 운을 열고 막힌 운을 뚫어’ 일이 술술 풀리고 길이 열리게 해 개운(開運)을 하는 방법을 12신살(神殺)의 방위이론이 잘 제시해 주고 있음이니 말이다.
그러나 이렇게 훌륭한 개선방법들이 있으면 뭘 하겠는가? 우주의 자연력을 활용하는 요술과도 같은 신비한 방위요술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믿지 않는다거나, 아니면 또 그 원리를 활용하는 방법들을 잘 몰라서 적자를 내면서도 긴 한숨만 내짓는 경우를 보면 안타깝고 애처롭기가 그지없다.
그러기에 점포나 가게를 경영하는 업주가 적자를 면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면 가능할지에 대한 ‘신비한 방위요술’에 대해서 여기서 함께 알아보기로 하자는 것이다.
누구나 배워서 익히면 얼마든지 손쉽게 스스로 적용할 수 있고 고민덩어리인 적자경영에서 쉽게 탈출할 수도 있을 것이니 말이다. 속은 셈치고 한번 주변에서 관찰하기 쉬운 가게나 점포를 대상으로 한번 점검을 해봐도 대체로 후회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첫째, 어떤 특정한 점포나 가게의 주인인 업주의 태어난 나이의 띠(生年)를 알아본다. 이는 12신살(神殺)의 방위이론에 따른 개운(開運)방법을 검증해보기 위한 가장 먼저 점검하는 출발점이다.
둘째, 점포의 주된 출입문을 살펴서 업주의 태어난 나이의 띠(生年)를 기준으로 장성(將星)살의 방향에 출입문이 나있는지 그렇지 않는지의 여부를 따져본다. 즉 업소의 주된 출입문의 방향에서 나쁜 기운을 불러들이는 장성(將星)살의 방향은 절대 피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는 업소 주인을 기준으로 본다.
셋째, 일종의 편문(便門)인 보조문의 방향이 어디에 있는지도 함께 살핀다. 그러함의 이유는 비록 업소의 주된 출입문이 매출을 악화시키는 가장 나쁜 방위인 장성(將星)살의 방향으로 나있다고 하더라도, 그 반대의 방향쯤에 보조할 문이 있다면 최소한 나쁜 길로 유도하는 패운(敗運)의 화(禍)는 면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가게와 점포의 카운터를 기준으로 보조할 편문의 방향은 육해(六害)살의 방향으로 나있음이 가장 이상적이다. 그러나 엇비슷하게 놓인 재(災)살의 방향이나, 장성(將星)살의 정문이나 출입문의 정반대쪽의 방향으로라도 보조할 문이 1개가 더 나 있다면 다행스럽게도 무방하다고 할 것이기 때문이다.
넷째, 가게에서 배출하는 생활 하수구를 살펴서 생활하수를 버렸을 때에 하수가 배출되어 나가는 방위와 함께 순하게 통수(通水)가 잘 되는지 순통(順通)여부도 함께 관찰한다. 어떤 업소에서도 상하수도의 통수가 불편한 업소에서는 장사가 잘될 수 없는 자연의 이치이가 함께 있기 때문이다.
다섯째, 소위 돈을 계산하고 대금을 받는 카운터의 위치를 점검해야 한다. 운기의 흐름을 좋게 하는 개운(開運)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는 바로 돈을 받아 보관하고 관리하는 금고의 올바른 위치선정에 있기 때문이다.
대체적으로 금고들은 카운터 내에서 가장 가까운 자리에 있도록 된 경우가 가장 흔한 예다. 이때에 금고의 위치로 가장 바르고 정확한 장소는 바로 업주를 기준으로 반안(攀鞍)살의 방향에 놓여 있어야만 돈이 모여들어 쌓이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상업적인 이익을 높이려면 업소주인을 기준으로 ①업소의 출입문의 방향이 장성(將星)살의 방향에 두는 것은 반드시 피해야하고 ②통풍(通風)기능을 하는 보조문의 방향은 육해(六害)살의 방향에 있다면 가장 좋지만 최소한 출입문의 정반대 방향정도라도 무방하다고 할 것이며 ③하수도 배출의 순통(順通)이 잘 되어야하고 ④점포 내에서 금고의 정확한 장소가 반드시 반안(攀鞍)살의 방향에 있어야 한다는 점 등이다. …<매출신장 바라면 카운터와 금고를 반안(攀鞍)살 방향에 둬라❷>에 계속. nbh1010@naver.com
□글/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