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노병한의 풍수&운세코칭] 자본주의 사회의 경제이론은 수요와 공급의 균형 상태에서 뭐든 묘법을 찾아야함이 시장의 바른 질서다. 시장에서 팔고 사는 매매의 목적들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때에야 비로소 경기가 활성화되는 양상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팔고자 하는 물건(賣物)들이 잘 팔려야하지만 가격을 형성하는 시세라든가 또는 상가점포의 입지적인 위치 등에 따라서 상업목적이 달라지는 게 일반적인 상식이다. 그러나 동일한 조건의 가격과 비슷한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A점포는 고객이 붐비고 있는데 반해서 B점포는 소위 파리를 날릴 정도로 한산한 경우가 있으니 이게 어찌된 일인가?
거의 비슷한 브랜드의 물건과 상품들을 취급하며 파는 점포라고 보았을 경우에도 점포별로 매상이 각각 판이하게 나타나고 있으니 이 또한 어찌된 사연인가? 그러한 차이의 내용을 세세히 살펴보면 그 점포와 가게를 경영하는 대표자와 업주의 경험이라든가 또는 상술 그리고 인테리어를 포함한 시설투자의 정도에 따라서도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저런 내용들이 거의 유사하게 충족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이웃 점포에 비해서 매상이 너무나 현격하게 부진할 경우에는 누구나 문제의 심각성을 따져보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적자가 극심해지고 누적상태가 지속된다면 그 상가점포의 문을 닫지 않을 방법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그런 적자누적의 원인을 점포나 사무실을 외형상으로만 보아서는 도저히 알아 낼 수가 없는 일이다. 그러나 매상부진의 원인을 오행(五行)의 방위학적으로 분석해 보았을 경우에는 확고부동한 불변의 중요한 몇 가지 차이점을 발견할 수가 있다는 점이다.
12신살(神殺)방위이론의 조견표를 활용해서 우선 A와 B점포의 상점업주의 띠(生年)를 기준으로 점포의 출입문을 비교해 보면 확연한 차이가 나타나게 될 것이다.
즉 ‘고객이 붐비는 A점포’는 그 업주의 생년(生年)인 띠를 기준으로 출입문이 육해(六害)살의 방향이거나 아니면 지살(地殺)의 방향에 분명이 있을 것이니 말이다. 그러나 ‘파리를 날리고 있는 B점포’는 그 업주의 생년(生年)인 띠를 기준으로 출입문이 장성(將星)살의 방향으로 분명히 나있다는 한 가지 공통점이 발견될 것이다.
이러한 점이 바로 붐비는 점포와 파리 날리는 점포의 첫 번째의 다른 점이다. 다시 정리해 보면 사람이 붐벼 장사가 잘되는 업소는 대표와 업주를 기준으로 점포와 가게의 정문과 출입문이 육해(六害)살의 방향이나 아니면 지살(地殺)의 방향으로 되어 있다는 점이다.
반면에 파리를 날리며 적자를 보는 업소는 업주를 기준으로 점포의 정문과 출입문이 장성(將星)살의 방향으로 나있으며, 후문이나 다른 쪽에 보조할 편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참으로 이상하리만치 꽁꽁 막아서 폐쇄를 시켜두고 있다는 점이다.
결론부터 말해보면 점포의 가게 출입문(門)방향이 대표와 업주의 생년(生年)인 띠를 기준으로 장성(將星)살의 방향으로 만들어지고 설치된 점포와 가게에서는 흑자를 보는 이변이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동안 무심하게 보아왔을지 몰라도 이제는 주변에 잘 아는 점포와 가게를 선정해 비밀리에 한번 실험을 해보면 반드시 그러함의 상태와 그 원인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비교 점검을 할 경우에 고려할 점은 건물 2층이든 건물 3층이든 또는 그 이상 높은 층의 점포나 사무실 등에서 출입문을 따질 경우에는 반드시 그 건물 전체의 1층에 있는 공동출입문을 따져보는 것이 아니라, 대표와 업주가 직접 경영하는 점포가게나 운영하는 사무실의 해당 출입문만을 따져보면 된다는 점이다.
여기서 원숭이(申)띠, 쥐(子)띠, 용(辰)띠에 해당하는 신자진(申子辰)년생의 업주인 경우를 한 예로 들어보자. 신자진(申子辰)년생의 업주가 어떤 건물의 3~4층에 점포와 사무실을 열고 영업을 한다고 가정을 해보자.
손님이 걸어 들어오는 3~4층의 출입문이 신(申:지살)방향이나 묘(卯:육해살)방향으로 나 있다면 장사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추측해도 틀리지 않는다는 말이다.
이런 경우에 해당상가 전체건물의 정문이 설령 가장 나쁜 자(子)방향인 장성(將星)살에 걸리는 북향으로 지어져 있다고 하드래도 아무런 상관이 없고 무방하다는 이치다. 그 외에 한 가지 더 비교점검을 해볼 사항이 있다.…<재무경리부서와 경리회계사원의 책상위치가 사업성패 좌우❷>…에 계속 이어짐. nbh1010@naver.com
□글/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