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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경리부서와 경리회계사원 책상위치, 사업성패 좌우?❷

흑자점포의 출입문은 업주기준으로 육해(六害)살 또는 지살(地殺)의 방향에 있어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0/01/23 [08:49]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풍수&운세코칭]<재무경리부서와 경리회계사원의 책상위치가 사업성패 좌우>에서 이어짐평소에 순조롭게 운영이 잘되어가던 점포나 사무실이 어느 날 갑자기 거래 선에서 부도가 난다거나 하는 이유로 수금에 차질이 생기는 등 참으로 괴이하고 이상한 현상이 발생하는 수가 종종 일어나게 된다.

 

한편 공장에서 생산된 상품의 재고가 쌓이거나 직원들이 제각기 말썽을 피우는 등 이해할 수 없는 뜻밖의 이상한 사건들이 생길 경우가 있다. 이럴 때에는 대체적으로 대표와 업주가 너무나 당황한 나머지 이를 무마하고 커버하기 위하여 전전긍긍을 하게 된다.

 

또 투자를 확대하느라 부채가 눈덩이처럼 쌓이는 과정에 설상가상으로 업주가 크고 작은 부상이나 사고나 질병 등의 우환이 발생하는 등 액운이 숨이 차게 연속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들이 생겨나게 되면, 대부분의 업주들이 경영난에 허덕이다가 끝내는 문을 닫게 되는 경우가 생기게 됨이니 이러한 점이 바로 사업실패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럴 경우에 일반인들은 대부분 당황한 나머지 자기반성을 하게 되고 대개는 자멸감에 빠지게 된다. 그런데 이럴 때에 흔히들 생각하는 점이 혹시 고사를 잘못 지내서 그런가?

 

아니면 고사를 지내지 않아서 소위 지신(地神)인 터줏대감이 화가 나서 장사가 안 되는 게 아닌가? 등등 이런 저런 이유와 분석 등을 해 보지만 사실은 뾰족한 수가 없고 끝끝내는 폐업에 이른다는 점이다.

 

과거에 이러한 경우를 경험한 자영업자들이 수많이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현재 매상과 경영부진으로 이러한 고통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가 있다면 절대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다음의 사항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실천만 한다면 금방 경영이 되살아나는 이변이 생겨나게 되어 기쁨의 탄성과 함성을 지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다음 사항을 한번 잘 점검해 실행해 보기를 진심으로 권한다.

 

예컨대 매상과 경영부진으로 애를 먹는 상가점포나 사무실 등에서 일반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오행학적으로 잘못 건드린 사례들을 점검해서 적자탈출과 경영부진을 스스로 해결하는 실마리를 찾아 개선하면 누구나 이익이 남는 장사와 상업을 통해서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갈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다.

 

첫째로 점검을 해볼 사항은 12신살(神殺)방위이론에 의해 업주의 띠(生年)를 기준으로 우선 육해(六害)살의 방향을 살펴보는 일이다. 이 점포가 분명히 과거에는 육해(六害)살의 방향에 창문이나 환기구나 환기통이 있었음 직한데 춥거나 덥다고 하여 무의식중에 어떤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로 그 부분을 꽉 막아버린 흔적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로 점검을 해볼 사항은 점포라면 금고를 놔둔 위치를 살피고, 사무실이라면 재무경리직원이 앉아서 일하는 좌석배치를 살펴보는 일이다. 분명히 과거의 위치와 다른 위치로 금고와 재무경리직원의 위치가 변경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이른바 사무실의 미화작업, 공간정리, 공간변동이나 확장 그리고 자리의 재배치 등의 과정에서 대표자와 업주도 모르는 사이 부지불식간에 이러한 실수들이 저질러지게 됨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이런 때에는 금고나 재무경리책상의 위치가 대표자와 업주가 태어난 생년(出生)인 띠를 기준으로 반드시 과거의 반안(攀鞍)살의 방향에서 현재의 천살(天殺)의 방향으로 옮겨져 있음을 발견할 수가 있을 것이니 말이다.

 

셋째로 점검할 사항은 간단한 일이지만, 상가나 점포하면 수도시설이나 하수도가 어떤 이유에서이건 꽉 막혀 있거나 또는 고장이 나서 불규칙하게 누수가 되어 불편함을 느낄 만치 답답한 현상이 생겨있는 경우가 발견될 것이다.

 

또 더 나아가 화장실을 살펴보게 되면 화장실의 어떤 시설물이 반드시 고장이 나있거나 수세식 화장실이라면 물이 잘 빠지지 않아서 불편함을 느끼는 등의 일들이 늘 상존해 있을 것이다.

 

이러한 이상의 3가지 간단한 점들만 점검을 하여 점포의 불편현상들을 개선하고 바르지 못한 곳으로 옮겨진 사안들은 원래의 바른 상태로 배치를 해 환원시켜 놓기만 한다면 기적과도 같이 상황이 바뀔 것이다.

 

그동안 발길이 끊어졌던 고객들이 다시 찾아오고 수금이 순조로워지므로 적자를 내던 점포운영이 흑자로 돌아서게 된다는 점을 확인해보지 않고서는 믿기가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 할 것이다. 이러한 방법들을 가리켜서 막히고 닫힌 운을 열리게하는 즉시 개운(開運)방법이라고 부른다.

 

지금까지 설명한 것들 중에서 환기통 등을 점검을 할 경우에 대표자와 업주의 띠(生年)를 기준으로 육해(六害)살의 방향에 출입문이나 창문 등이 아예 없었고, 반대 방향인 연살(年殺)의 방향의 환기창이나 창문등이 가려진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를 원상으로 회복시키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원래대로 고치고 수정하기나 고정하기만 하면 되는 원리다.

 

결론적으로 사무실·점포·가게의 공간 중에서 대표자·업주기준으로 지살(地殺)과 육해(六害)살의 방향에 있는 창문이나 환풍구()를 막아 폐쇄하면 업무기능 올 스톱되는 부작용 있어 주의해야 한다는 말이다.

 

여기에서 가장 어려운 난제는 점포나 사무실의 출입문이 업주의 띠(生年)를 기준으로 장성(將星)살의 방향으로 되어있는 경우로, 이럴 때가 가장 크게 운()이 막히고 닫혀서 고전을 하게 되는데 이럴 때에는 어떤 획기적인 개운(開運)방법이 없을까? 하고 궁금해 할 수고 있을 것이다.

 

어떤 경우는 업주의 띠(生年)를 기준으로 소위 장성(將星)살의 방향으로 점포의 출입문이 되어 있음에도 성업은 아닐지라도 적자는 없이 겨우겨우 지탱하고 있는 예외적인 점포도 있을 수가 있다. 그러나 이런 예외의 경우란? 반드시 업주의 띠(生年)를 기준으로 육해(六害)살이나 연살(年殺)의 방향에 정문만큼이나 큰 문이 나있는 경우뿐이라는 점도 명심을 해야 할 것이다.

 

띠별 경리책상금지·환기구·창문·하수구배출 방위 조견표

()()()토끼()()()()()원숭이()()()돼지()

(生年)

운성(運星) 신살(神殺)

비고

업주기준

()

지살(地殺)

()

()

()

()

보조문·창문·환기공

()방위

()

년살(年殺)

()

()

()

()

보조문·창문·환기공

()방위

()

장성(將星)

()

()

()

()

출입문·창문·환기공

()방위

()

반안(攀鞍)

()

()

()

()

금고정위치

()방위

()

육해(六害)

()

()

()

()

출입문·하수구

()방위

()

천살(天殺)

()

()

()

()

금고·경리책상

금지방위

시계방향 방위구분

()-정북-12()- 1()- 2

()-정동- 3()- 4()- 5

()-정남- 6()- 7()- 8

()-정서- 9()-10()-11

 

여기서 하나의 엉뚱한 예를 하나 들어 보기로 하자. 예컨대 점포나 사무실 또는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이 자신이 하는 일에 뉘가 나고 너무 지쳐서 이제 그 일을 그만 접고 깡그리 망해보고 싶은 경우가 있다면 그런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는 점이다.

 

즉 업주의 띠(生年)를 기준으로 점포나 사무실의 지살(地殺)이나 육해(六害)살의 방향에 나 있는 문을 막아 폐쇄하고, 금고위치를 천살(天殺)의 방향에다 고정시키며, 하수구를 꽉 막아버리고, 화장실을 고장을 내서 오물유통이 원활하지 못하게 해보라.

 

그렇게 실행을 하기만 한다면 그 점포·사무실·기업은 몇 조금 못가서 반드시 백발백중 패망하게 된다는 점을 확인할 수가 있을 것이다. 사람을 웃기는 개그처럼 들릴지 모르겠으나 사람이 흥하기는 어려우나 망하기란 참으로 하루아침에 식은 죽 먹기라는 속담이 떠오를 것이니 말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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