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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승률 높이려면 일진(日辰)의 망신살(建祿)방위 등지거나 응시해야❶

제비뽑기 당첨과 횡재확률은 일진(日辰)의 망신살방위 등지거나 응시해야 높아져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0/02/11 [08:42]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풍수&운세코칭] 항상 올바른 정도(正道)만을 추구하고 지향해야 함이 방위학과 오행학술이 지향하는 올바른 지향점이라 할 것이다. 그러나 가끔씩은 투기적인 일에 자의건 타의건 간에 연루가 되어 승부를 겨루어야 할 때도 더러는 있는 법이니 인생살이에는 아이러니컬한 모순된 면도 있음이 아닐까싶다.

 

제비뽑기·스포츠경기·각종게임·주식투자·전쟁놀이 등과 같은 경우에는 반드시 이기는 자와 지는 자로 승부가 갈리게 된다. 승부란 어떤 정해진 규칙과 룰에 의하여 정정당당히 이겨야 함이 전제되어야만 한다.

 

누구나 승부를 가리는 게임에서 지기를 희망하고 대들지는 않을 것이다. 여기에서 다루고자 하는 승부의 핵심은 오행의 방위학술을 대입시켜서 자신에게 자연력을 유리하게 활용하는 철학적인 묘법(妙法)을 활용하여 상대를 이겨내 승리의 기쁨을 누리자는 데 그 첫 번째의 이유가 있다.

 

아주 쉬운 예로 명절에 가족친지들이나 친구들끼리 앉아서 윷놀이나 고스톱 판이 벌어졌다고 가정을 해보자. 그냥 진행되는 끗발대로만 하다가 보면 이기는 경우보다는 늘 지게 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았다는 사실을 누구나 경험했을 것이다.

 

끗발이 있는 사람 뒤와 주위에는 사람들이 줄줄이 붙고, 끗발이 없는 사람 뒤와 주위에는 사람들이 붙지 않는 이치를 상상해보라! 역시 윷놀이든 고스톱 판에서든 주변의 협조와 뒤가 붙어주어야 끗발이 서는데 말이다.

 

문제의 관건은 바로 고스톱 판에서 끗발이 서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런 방법의 묘수가 있다면 그 어느 누구도 마다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 자신의 끗발 여부를 어떻게 미리 관찰해 볼 수가 있을까?

 

가장 우선적으로 체크해 보아야할 점은 바로 자신이 앉는 방위가 우주의 중심이자 태극(太極)의 중심점이라는 점을 명심해야만 한다. 자신이 있는 곳이 바로 방위의 기준점인 것이고 우주공간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당일의 일진(日辰)을 기준으로 장성(將星)살을 정면으로 보고 앉는 자세거나, 아니면 장성(將星)살을 등지고 앉는 자세 즉 재살(災殺)을 정면으로 보고 앉는 자세에서는, 우주의 자기(磁氣)에 이끌리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온몸이 피곤해 나른해지고 정신적인 판단도 흐릿해져 무기력해지는 이상한 상태에 빠지게 된다는 점을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니 말이다.

 

다시 말해서 당일의 일진(日辰)을 기준으로 장성(將星)살이나 재살(災殺)을 정면으로 보고 또는 등지고 앉는 자세에서는 자연력과의 상관관계에서 몸의 컨디션이 급격하게 쇠()해지고 나빠지게 된다는 점이 자연의 이치인 것이다.

 

그러므로 각종게임이나 스포츠경기 등 특히 상대방과 피 튀기는 경쟁을 할 때에, 우주의 자기(磁氣)에 이끌리어 온몸이 나른해지고 판단도 흐릿해진 무기력해진 몽롱한 이상한 상태에 빠지게 된 이런 신체적이고 정신적인 컨디션 상태에서는 그 어떤 누구라도 정당한 수법을 가지고서는 상대방을 이긴다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행동은 바로 당일의 일진(日辰)을 체크한 후에 그날의 일진을 기준으로 12신살(神殺)의 방위이론을 대입시킨 후에 당일의 장성(將星)살과 재살(災殺)이 어떤 방위에 해당한가를 찾아내는 일이라 할 것이다.

 

한 예로 고서(古書)에서 살방(殺方)에 귀()가 있다고 했음이니 살방(殺方)과 측방(側方)에는 반드시 귀()가 있는 법이라는 점을 기억해두고 출발해보자는 말이다.

 

그러므로 각종게임에 임할 때에 앉을 방위의 선택에서 당일의 일진(日辰)을 기준으로 장성(將星)살과 재살(災殺)의 방위는 절대로 피하고, 대신에 <장성(將星)살과 재살(災殺)의 좌우측면>에 앉아서 상대방과 승부를 다룬다면 거의 백발백중 승리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밝혀두는 바이다.

 

<장성(將星)살과 재살(災殺)의 좌우측면>의 방위란? 바로 <망신(亡身)살과 겁()살의 방위><반안(攀鞍)살과 천()살의 방위>를 가리키는 말이다. 이 방위가 바로 승리방위에 해당한다는 말이다.

 

예를 들어 무오(戊午)일에 어느 특정한 장소에서 고스톱 판이 벌어진다고 생각을 해보자! 무오(戊午)일의 일진(日辰)을 기준으로 보면, 장성(將星)살은 오화(午火)의 방위가 되고, 장성(將星)살인 오화(午火)의 정반대 방향에 해당하는 자수(子水)의 방위가 바로 재살(災殺)에 해당하는 방위가 된다.

 

그러므로 일진을 기준으로 무오(戊午)일의 게임결과는, 6시의 방향인 오화(午火)12시의 방향인 자수(子水)의 방위에 앉아서 게임을 하는 자는 패기(敗氣)가 강한 방위이므로 지게 되는 법이고, 그 측면인 인접방향에 앉아서 게임을 하는 자는 승기(勝氣)가 강한 방위이므로 반드시 이기게 되는 승리의 방위가 되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초과학도 미신도 아닌 자연의 현상이고 이치인 것이다.

 

예컨대 무오(戊午)일을 기준으로 장성(將星)살의 방위는 바로 오화(午火). 오화(午火)의 인접(양쪽측면)방위는 각각 망신(亡身)살과 반안(攀鞍)살의 방위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무오(戊午)일에 시계방향으로 6시의 오화(午火)의 방위는 지는 방위고, 시계방향으로 5시와 7시에 해당하는 사화(巳火)와 미토(未土)방위가 바로 게임에서 이기는 방위에 해당함인 것이다.

 

다른 말로 바꾸어서 더 쉽게 표현해 보자면 게임에서 지는 사람 즉 고스톱 판에서 돈을 잃는 사람의 좌우측면에 앉아서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 바로 승리를 거머쥐는 승리의 방위라는 점이다.

 

한편 무오(戊午)일을 기준으로 재살(災殺)의 방위는 바로 자수(子水). 자수(子水)의 인접한 양쪽 측면의 방위는 각각 겁살(劫殺)과 천살(天殺)의 방위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무오(戊午)일에 시계방향으로 12시의 자수(子水)의 방위는 지는 방위고, 시계방향으로 11시와 1시에 해당하는 해수(亥水)와 축토(丑土)방위가 바로 게임에서 이기는 방위에 해당함인 것이다.<게임승률 높이려면 일진(日辰)의 망신살(建祿)방위 등지거나 응시해야>에서 계속 이어짐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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