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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합격 운발 높이려면 반안살 방향으로 이사·두침해야

천살(天殺)의 방향으로 이사(移徙)·두침(頭寢)하면 재난 많고 목표성취 힘들어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0/04/14 [05:59]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풍수&운세코칭] 타고난 사주원국에서 태어난 해인 연지(年支)’태어난 날인 일간(日干)’을 기준으로 관찰되는 반안(攀鞍)살이란 바로 수행비서관인 내시관의 역할이기에 그 활동이 외무(外務)적이기 보다는 내무(內務)적인 성격을 띠는 역할을 하는 별()이라 할 것이다.

 

예컨대 어떤 1959년 기해(己亥)년생이 K대학교의 법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후에 곧바로 사법고시에 계속 응시하였으나 번번이 낙방한 수재(手才)청년이 있었다. 그에게 해결의 방책으로 공부하는 고시원을 반안(攀鞍)살의 방향으로 이사를 하게 했고, 반안(攀鞍)살에 해당하는 기운을 보강하는 방편을 몸에 지니게 했다.

 

그런 연후 1년 후에 곧바로 사법고시 합격의 낭보가 날아 들어왔고 그래서 축배를 함께 들 수가 있었음이니 이것이야말로 자연의 섭리를 이해하고 활용한 실례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러한 일은 역시 이사를 잘한 덕분이 아니고 뭐라고 할 것인가? 결론적으로 말해서 방위적으로 설명을 해서 반안(攀鞍)살의 작용이 경제적인 개념으로만 본다면 부()를 결정하는 요인으로 삼기에 매우 충족할만한 전제조건이고 가설이라 할 것이다.

 

물론 이러한 경우에도 추가적으로 고려해야할 요인으로 해당 주택의 방향을 살펴서 정문이나 출입문이 장성(將星)살의 방향으로 나 있어서는 안 될 것이며, 잠자리에서 두침(頭寢)의 방향도 자신의 띠(生年)를 기준으로 하여 반안(攀鞍)살의 방향으로 지켜야만 개운(開運)이 된다는 사실은 더할 나위가 없음이다.

 

최근에 우리나라의 국민 중에 0.3%에 해당하는 사람은 아이큐 150 이상의 수재형으로 태어난다고 발표한 보도도 있었다. 이러한 경우에도 12신살(神殺)의 방위 논리로 설명해 본다면 별로 어려운 것만은 아닐 것이니 반안(攀鞍)살에 해당하는 띠인 생년(生年)의 아내를 둔 사람에서 출생한 자녀가 분명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방위이론에서 반안(攀鞍)살의 이론을 적극적으로 취용하여 국가의 국운과 운로(運路)를 또한 예측해볼 수도 있음이기에 한번 던져보는 말이다.

 

그러므로 첫째 2019년은 기해(己亥)년이니 반안(攀鞍)살은 진()방이니 동남간방인 4시 방향이다. ()방으로 동남간방인 4시 방향은 바로 일본이다. 2019년은 일본과의 관계를 잘 다져야 할 한해라는 말이다. 그래야 나라가 평화로울 것이라는 말이다. 한일간에 2019년도 한 해 동안 지소미아 문제로 얼마나 위태로웠는지 한 번쯤 되돌이켜 볼 일이다.

 

둘째 2020년은 경자(庚子)년이니 반안(攀鞍)살은 축()방이니 동북간방인 1시 방향이다. 셋째 2021년은 신축(辛丑)년이니 반안(攀鞍)살은 술()방이니 서북간방인 10시 방향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2년 동안 이런 점을 미루어 볼 때 국가적으로 어떤 외교적인 전략이 필요할지를 정부가 지혜롭게 선택해야만 하지 않을까?

 

논리가 다소 비약된듯하나 본론으로 돌아가서 방향에 관해서는 반안(攀鞍)살의 방향으로의 이사야말로 최초든 최후든 추구하는 목적달성의 실마리와 가닥이 됨이 분명한 사실이다.

 

세상만사가 모두 다 절대적인 것만은 아니고 상대적인 것이기에 늘 운명과 운세도 길함과 흉함이 함께하고 동반하는 사례가 대부분이니 참으로 묘하다고 아니할 것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일가족이 모두 함께 바르고 옳은 반안(攀鞍)살의 방향으로 이사를 해 옮겨 갈 수는 더욱 어려운 일이다. 이러한 경우에도 미혼남녀를 자식으로 거느린 경우엔 부모님의 영향권에 있으므로 관계가 없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자녀 중에서도 기혼자가 부모와 함께 가족과 어울려서 살다가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할 땐 자녀가 분가(分家)할 능력이 있는 것으로 따져서 그들의 부친의 띠인 생년(生年)만을 기준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다.

 

사유축(巳酉丑)년생 부친의 아들인 임인(壬寅)년생과 함께 살다가 사유축(巳酉丑)년생의 반안(攀鞍)살의 방향인 10시 방향이자 서북간방인 술()의 방향으로 함께 이사를 갔다면 비록 임인(壬寅)생에게는 화개(華蓋)살의 방향이니 이것만으로 좋다 아니면 나쁘다고 할 것만은 못 된다는 이치인 것이다.

 

만약에 그 집의 정문인 대문이나 내실의 방문이 그 아들로 보아서 장성(將星)살의 방향이라면 임인(壬寅)생인 아들은 부모를 따라 함께 이사해서는 안 된다는 이치인 것이다. 예컨대 부모와 다른 객체인 임인(壬寅)년생의 아들이 재앙과 재난을 당하기 때문이라는 말이다.

 

주택을 이사함으로 길함과 흉함을 따지는 일이 단면으로 보기에는 엉성한듯하지만 이에 다른 길사(吉事)나 흉사(凶事)가 생겼다면 이것은 타고난 천명의 사주팔자에 의한 외측인 영향으로 생기는 일들이기 때문에 절대로 혼동하지 말아야 할 일이다.

 

예컨대 역술인 철학관에 물어 이사의 운도 좋고 이사도 가라는 곳으로 갔는데 이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가정에 파경이 왔다거나 질병이나 파산선고 등이 있었다고 말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음이니 말이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점검을 해보면 이사를 간 방위가 대책이 없이 천살(天殺)의 방향으로의 이사였거나, 아니면 설령 반안(攀鞍)살의 방향으로 이사를 했었다고 하드래도 출입문의 방향이 운이 열리는 개운(開運)법에 부합되지 않았다면 재난을 당하는 일을 피할 수가 없음이 바로 자연의 이치고 순리라 할 것이다.

 

주택의 이사를 비롯한 가게이사·점포이사·사무실이사·공장이사 등에서 가장과 업주의 띠인 생년(生年)을 기준으로 하여 반안(攀鞍)살의 방향으로 이사를 하고 이전을 하는 것이 자연을 섬기고 활용하는 가장 바른 방법이라 할 것이다.

 

천살(天殺)의 방향으로의 이사는 경제적인 형편이 늘어남에 따라서 화려한 변신을 하고 싶을 때 당시의 심정과 사정이 그 방향으로 이사하고 싶을 뿐이지 가장 이상적 이사는 역시 반안(攀鞍)살의 방향으로의 이사를 해야 바름이고 자연의 이치에 부합되는 일이다. 이러함의 권고를 깨달아 듣고 실천을 하고 안 함은 각자의 운명이고 삶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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