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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대학일자리센터가 도내 기업과 청년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및 효과적인 채용연계를 지원하는 '지역기업 Dream-JOB 인재풀' 제도를 운영한다.
'Dream-JOB 인재풀'은 취업할 의지를 갖고 있지만 기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위해 도내 우수 기업을 알리는 박람회 ・ 채용설명회 ・ 지역기업 탐방 ・ 현장 면접 등 채용행사를 지원을 연계하는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대학교 4학년 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희망직무와 연봉 등에 따라 맞춤형 채용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전담 컨설턴트의 1:1 집중 상담과 수준별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내년 2월 26일까지 운영되며 신청은 수시로 전주대 대학일자리센터로 하면 된다.
전주대 대학일자리센터장 홍성덕 교수는 "상시채용이 일반화돼 있는 도내 기업의 요구조건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양성 및 지역의 우수한 인재 발굴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81명의 지원자가 참여해 430여회 차례 집중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이 가운데 50.6%(2020년 4월 기준)가 취업에 성공했고 성공하지 못한 지원자들은 올해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