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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開運)하는 이사방향과 발복하는 살림주택❶

이사방향과 살림주택의 지형이 개운(開運)과 발복(發福)의 중요한 기준점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0/04/21 [07:50]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풍수&운세코칭] 누구나 자신이 살고 있는 현재의 집터와 주택이 얼마만큼 자신의 운명과 운세를 좌우할 개운(開運)의 원리와 방법에 잘 맞추어 주변 환경들이 제대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가장 우선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또 지금 살고 있는 자신의 집터와 주택에서 어느 정도의 부()를 축적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얼마 못가서 이사를 해야 할 것인가? 등을 미리 체크를 해봐서 개운의 방법에 부합되지 못할 경우에는 서둘러 이사를 준비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예컨대 이사를 잘못해 매사에 헛발질만 한다든가 사업부진 등으로 파산지경에 이른 경우도 허다함을 종종 목격한다. 그러므로 이사를 준비함에 있어서는 이전에 잃어버린 재산도 복구하고 활력이 있는 생활방편들도 구하고 찾아서 더 나은 생활을 꾸리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지 않을까?

 

그러므로 자신이 살아갈 생활주택을 개운방법에 맞추어 고르고 찾아서 제대로 이사를 하려면 어찌해야 하는가? 우선 다음에서 제시하는 몇 가지의 방법으로 자신이 생활하며 살았던 주택을 자세히 관찰해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이미 다른 글들에서 여러 차례 강조했던 바와 같이 주택의 대문(정문), 출입문(현관문), 방문, 창문 등의 방향이 자신이 태어난 띠(生年)을 기준으로 장성(將星)살 방향을 피해야 한다거나, 또 잠을 잘 때에 머리를 두고 자는 두침(頭寢)의 방향을 반안(攀鞍)살 방향으로 해야 한다는 정도는 이해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방위이론도 거시적인 측면에서 지형과 지세를 잘 살핀 후에 자신에게 연대가 잘 맞는지 제대로 맞추어 실천하고 지켜야 완전한 개운(開運)의 효과가 발휘될 수 있다는 점이다.

 

예컨대 태어난 해가 인오술(寅午戌)년생이 종로구 효자동이나 청운동에서 사는 경우, 두침을 하는 취침방향을 반안살 방향으로 잘 지켰다고 하드래도, 만일 주택의 대문(정문), 현관문(출입문), 방문 등이 동()쪽이나 북()쪽으로 나있는 집에서 살고 있다면, 이런 사람에게는 완전하게 개운(開運)이 되지 않는다고 보아야 바르다.

 

그러함의 이유는 인오술(寅午戌)년생에게는 오화(午火)의 방향인 정남쪽이 장성(將星)살에 해당함이고, 재살(災殺)의 방향인 북쪽지대가 열려(開方)있지를 못하고 바로 삼각산과 인왕산의 병풍과도 같은 산줄기로 꽉 막고 있어서 장성(將星)살의 피해를 면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오술(寅午戌)년생의 가장 바른 이사방향은 인왕산의 산을 넘어 홍제동이나 아니면 삼각북한산의 산 넘어에 있는 은평구가 아니면 고양시 벽제동 또는 경기도 양주시의 일영면 방향으로 이사할 집을 정한다면, 장성살에 해당하는 방위인 남()쪽이 산으로 꽉 막히고 북쪽편이 훤히 트이고 대문(정문), 출입문(현관문) 등이 서북(西北)방이나 동북(東北)방으로 탁 트인 대문을 가진 집을 골라서 이사해 살려는 노력이 바로 올바른 개방법에 따른 이사방법이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해 이렇게 개운방법에 맞게 이사를 한다면, 병자(病者)는 별다른 복약이 없이도 신병(身病)이 치유될 것이고, 직장인은 뜻밖의 승진소식에 환호성을 지르게 될 것이며, 사업가는 경기호전으로 인해서 적자사업이 즉시 흑자사업으로 돌아서는 기쁨을 맛보게 될 것이니 말이다. 이렇게 주택의 지형지세가 개운방법의 적부(適否)를 가리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는 점이다.

 

또 공부를 하는 학생과 수험생이 있는 가정이라면 크게 성적이 올라 본인도 깜짝 깜짝 놀랄 정도로 성적향상의 기적적인 영험함과 효험을 보게 될 것이니 말이다. 경우에 따라서 부모에게는 향문(向門) 등이 개운방법에 잘 맞고, 자녀에게는 다소 덜 맞더라도 자식들의 성적증진에는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면 좋을 것이다. 즉 가정에서는 부모가 중심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앞에서는 주택의 지형지세가 개운방법의 적부(適否)를 가리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는 점을 보았다. 이제부터는 주택을 둘러싼 주변 환경물들이 개운방법에 잘 맞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고 점검해보아야 한다.

 

결론적으로 주택의 지형지세가 개운방법의 기준에 맞게 이사를 했다면 주택의 구조물과 주변 환경물의 조화도 신기하게 딱 맞아 떨어질 것이니 말이다. <개운(開運)하는 이사방향과 발복하는 살림주택>에 계속 이어짐.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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