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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開運)하는 이사방향과 발복하는 살림주택❷

이사방향과 살림주택의 지형이 개운(開運)과 발복(發福)의 중요한 기준점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0/04/28 [10:11]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풍수&운세코칭] <개운(開運)하는 이사방향과 발복하는 살림주택>에서 이어짐. 누구나 제일 먼저 점검할 내용은 자신이 현재 살고 있는 집터와 주택에서 과연 운이 활짝 열리는 개운(開運)의 기쁨을 맛볼 수 있겠는가 이다.

 

그래서 자신이 현재 살고 있는 주거환경이 과연 개운방법에 잘 맞는 것인지 그리고 발복(發福)이 가능한 곳인지를 확인해볼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가장 먼저 점검할 내용은 주택을 중심으로 주변에 위치한 관공서의 위치다. 12신살(神殺)의 방위표를 기준으로 장성(將星)살과 천살(天殺)이 어떤 요인에 해당함인가를 주목하면서 말이다.

 

주택주변건물의 개운조건 : 천살엔 관할행정관서, 장성살엔 경찰지구대

()()()토끼()()()

()()원숭이()()()돼지()

(生年)

운성(運星) 신살(神殺)

주택주변건물의

개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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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將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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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치안지구대의 정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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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살

(天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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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할행정관서의 정방위

 

첫째 인오술(寅午戌)년생에게는 축토(丑土)가 천살(天殺)이고, 오화(午火)가 장성(將星)살이니 동북쪽에는 동사무소나 통장집이 있어야 하고, 남쪽으로 조금 내려가서는 파출소나 방법초소가 있어야 개운(開運)이 될 수 있는 개운조건에 부합하는 올바른 주택에서 살고 있다는 증거다.

 

둘째 사유축(巳酉丑)년생에게는 진토(辰土)가 천살(天殺)이고 유금(酉金)이 장성(將星)살이니 동남쪽에 동사무소가 있거나 통장이나 이장 댁이 있어야 개운(開運)이 될 수 있는 개운조건에 부합하는 올바른 주택에서 살고 있다는 증거다.

 

셋째 해묘미(亥卯未)년생에게는 술토(戌土)가 천살(天殺)이며 묘묙(卯木)이 장성(將星)살이므로 서북쪽에 동사무소나 통장이나 이장 댁이 있어야 하고 동쪽 편에 파출소나 방범초소가 있어야 개운(開運)이 될 수 있는 개운조건에 부합하는 올바른 주택에서 살고 있다는 증거다.

 

넷째 신자진(申子辰)년생에게는 미토(未土)가 천살(天殺)이고 자수(子水)가 장성(將星)살에 해당되는 방위이다. 이를 방위로 비유해보면 미토(未土)는 서남(西南)간방이고 자수(子水)는 정북(正北)방이 됨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여기서는 신자진(申子辰)년생의 경우를 구체적인 예로 들어 이해를 해보자. 신자진(申子辰)년생에게는 천살(天殺)인 미토(未土)와 장성(將星)살인 자수(子水)의 각 지지(地支)가 갖는 선천수(先天數)를 기억해야 한다. 즉 미토(未土)의 선천수(先天數)8이고, 자수(子水)의 선천수(先天數)9이다.

 

10()12()의 선천수(先天數) 조견표

구분

수리(數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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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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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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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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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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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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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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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가장을 기준으로 신자진(申子辰)년생은 자신이 살고 있는 주택(自家/他家불문)을 기준하여 천살(天殺)에 해당하는 서남(西南=)간방 쪽에 80m 아니면 800m쯤에 관할동사무소가 있음을 확인할 수가 있을 것이다. 거의 틀림없이 정확할 것이다.

 

선천수(先天數)의 거리기준은 정확히 80m, 800m라고 고정지어 말할 수는 없음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8() 건너쯤에 관할동사무소나 아니면 구()청 등이 있을 수가 있다.

 

그러나 1가지 분명한 사실은 신자진(申子辰)년생이 거주하는 주택에서 대부분 서남(未方)쪽의 방향과 경우에 따라서는 서남쪽의 바로 옆 측방방향 쯤에 관할관공서가 있음을 쉽게 확인할 수가 있을 것이다.

 

한편 신자진(申子辰)년생에게 장성(將星)살인 정북방 자수(子水)의 선천수(先天數)9이다. 이렇게 자수(子水)는 북방이고 선천수(先天數)9이니, 신자진(申子辰)년생이라면 자신이 살고 있는 주택을 기준하여 북방 쪽으로 90m900m쯤의 거리에 관할파출소가 있을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방범초소, 경찰지구대, 군부대의 지휘본부건물 등이 있을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주택을 둘러싼 주변건물의 2가지 확인사항(천살&장성살)이 그리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치부해버릴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자신이 현재 살고 있는 주택에서 과연 개운(開運)이 될 것인가? 아닌가? 등을 판가름하는 매우 중요한 단서가 되기 때문에 주목해 두어야 할 요소다.

 

이론과 실제에서 천살(天殺)의 방향에는 반드시 관할행정관서가 있을 것이고, 장성(將星)살의 방향에는 공교롭게도 관할파출소가 있음을 확인할 수가 있을 것이다. 즉 주택을 둘러싼 주변건물이 이런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 경우라면 반드시 본인이 살고 있는 집터와 주택은 개운(開運)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이 알맞은 주택이라는 증거다.

 

만약에 이런 조건에 부합되지 않은 주거환경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현재의 생활이 고르지 못하고 매사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다. 그리고 멀지 않아서 충격적인 사연으로 재물과 인격적인 패배를 안고서 고달픈 이사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이라 할 것이다.

 

좀 다른 비유이기는 하나 1가지 덧붙일 내용은 몇 집 건너 천살(天殺)방향에, 도시라면 통장 댁이 있을 것이고 농촌이라면 이장 댁이 있을 것이다.

 

이런 정도의 환경만 맞는 주택에서 생활을 한다면 당장은 다소 곤란한 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멀지 않아서 운이 열려 개운(開運)이 된 생활터전이 장만된다는 보장되는 주택에 살고 있다고 틀리지 않는 말이다.

 

만약 주택을 중심으로 천살(天殺)의 방향에 관할행정사무소가 있는 것까지는 맞는데, 파출소가 장성(將星)살이 아닌 다른 방향에 있는 주택에서 사는 경우라면 실제로 법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경우가 분명할 것인데, 심한 경우에는 불법이나 위법사항에 연루되어 있는 경우도 있을 수가 있음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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