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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격상과 기호성취의 이사방향은 자신의 천살(天殺)방위

천살(天殺)은 여러 명의 공동노력으로 정상 점령 후 신분격상을 뜻해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0/05/05 [06:56]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풍수&운세코칭] 12신살(神殺)을 관찰할 때에는 반드시 생왕묘(生旺墓)라는 삼각(三角삼원(三元삼합(三合)을 구성하는 삼합오행(三合五行)의 관계를 잘 이해해야만 한다. 예컨대 해묘미(亥卯未)의 목(), 인오술(寅午戌)의 화(), 사유축(巳酉丑)의 금(), 신자진(申子辰)의 수()국이 바로 삼합오행(三合五行)을 대표하는 것들이다.

 

삼합오행(三合五行생왕묘(生旺墓)에서 생()에 해당하는 처음의 초지(初支)는 지살(地殺)에 해당한다.

삼합오행(三合五行)생왕묘(生旺墓)에서 왕()에 해당하는 중간의 왕지(旺支)는 장성살(將星殺)에 해당한다.

삼합오행(三合五行)생왕묘(生旺墓)에서 묘()에 해당하는 마지막 종지(終支:)는 화개살(華蓋殺)에 해당한다.

 

12신살(神殺)이론에서 천살(天殺)이 갖는 본래 뜻은 바로 군왕이다. 그러므로 계급으로만 따진다면 천살(天殺)을 당연히 높은 계급으로 보아야 한다. 그런데 천살(天殺)이 함께 삼합을 이루는 것이 망신(亡神)살과 육해(六害)살이다.

 

즉 천살(天殺)이 망신(亡神)살과 육해(六害)살을 대동하고 있음이니 힘이 센 것보다는 상징적으로 지위가 높음으로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여기서 천살(天殺)이 어떻게 성립되는지 그 이유를 이론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예컨대 신자진(申子辰)의 삼합이 수국(水局)을 형성한다는 것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신자진(申子辰)의 천살(天殺)은 삼합오행(三合五行) 초지(初支)의 전지(前支)에 해당하는 미토(未土). 신자진(申子辰)의 입장에서 천살(天殺)인 미토(未土)의 지장간(地藏干)에는 정을기(丁乙己)가 포함되어 있다.

 

그러므로 신자진(申子辰) 수국(水局)의 입장에서는 천살(天殺)에 해당하는 미()중에 지장간(地藏干)으로써 정화(丁火)와 을목(乙木)이 있음인 것이다.

 

여기서 을목(乙木)은 수()의 기운을 누설시키고, 정화(丁火)는 수국(水局)의 기운을 가두듯 수옥(囚獄)시키는 작용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신자진(申子辰)의 입장에서는 천살(天殺)에 해당하는 미토(未土)가 신자진(申子辰) 수국(水局)의 모양새을 일그러뜨리거나 또는 수국(水局)의 질량을 경감시키는 요인으로 보아도 틀리지 않음이다.

 

이러한 경우를 실제상황으로 본다면 어떤 가정에서 국회의원 1명을 당선시키기 위하여 온 가족들이 밀가루수제비로 수년간을 허기만 채우며 인내한 경우와 흡사한 형상이라고 해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또 유명한 선수 1명을 배출하고 출세시키기 위해서 온 집안의 가족들이 엄청난 희생과 헌신을 치루는 경우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천살(天殺)이란?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여러 명이 공동으로 노력하여 일단 정상을 점령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가족 내에서 걸출한 인물이 배출되었다면 거기에 따른 식솔들이 늘어날 수도 있고, 또 자연히 증가되는 지출과다나 의식주의 고급화 등 살림살이나 가구들도 자연스럽게 늘어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生年)별 장성살(將星殺)방향천살(天殺)방향반안살(攀鞍殺)방향의 조견표

()()()토끼()()()

()()원숭이()()()돼지()

(生年)

운성(運星) 신살(神殺)

집주인 가장 기준

()

장성(將星)

()

()

()

()

주택이사 금지방위

()

반안(攀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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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향의 반대방위

()

천살(天殺)

()

()

()

()

기호성취 이상향방위

주택이사 금지방위

시계방향 방위구분

()-정북-12()- 1()- 2

()-정동- 3()- 4()- 5

()-정남- 6()- 7()- 8

()-정서- 9()-10()-11

 

여기서 분명한 것은 천살(天殺)이란? 신분의 격상을 뜻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이유에 근거해 사는 집을 이사하는 모양새도 그렇게 진보된 양상으로 나타나게 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유축(巳酉丑)년생이 진토(辰土)의 방향으로 사는 집을 이사하여 갔다면 반드시 이사하기 전보다는 훨씬 고급화된 주택으로 옮겨가게 된다는 점이다.

 

이러한 경우에 가주(家主)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게 되기 때문에 풍수전문가나 역술전문가가 일러주는 올바른 방향으로 이사를 갈 수가 없는 이유가 생겨나게 된다는 점이다.

 

다시 말하면 가주(家主)의 생각이 설령 부채를 크게 지는 일이 있을지라도 큰 저택으로 이사를 하겠다는 결심만 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천살(天殺)의 방향에서 주택을 구하게 된다는 이치다.

 

이럴 경우가 있을 때 반드시 주택을 구입하여 이사하게 되는 것은 아니고 비록 30만 원짜리 월세 방에서 70만 원짜리의 월세 방으로 이사를 가는 경우라고 하더라도 외형상의 격상이라면 대체적으로 천살(天殺)의 방향으로 이사를 하게 된다는 이치다.

 

1,000만 원짜리 전세 집에서 5,000만 원짜리 전세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거나 5,000만 원짜리 전세 집에서 1억 원짜리 자기 집을 구입하여 이사를 가는 경우에도 의도적인 행위가 아니었음에도 자연스런 조화에 이끌리어 천살(天殺)의 방향이거나 천살(天殺)방향의 바로 옆인 측방(側方)향으로 반드시 이사를 가게 된다는 설명이다.

 

여기에서 천살(天殺)의 방향의 측방(側方)향이자 인접방향으로의 이사는 외형상 가옥형태가 약간은 불만족스런 이사를 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또 다른 사유축(巳酉丑)년생이 진사(辰巳)방인 동남()방으로 이사를 했다면 만족한 이사를 하였으니 진토(辰土)의 선천수(先天數)만큼 5년이나 아니면 길게 50년 정도를 그 집에서 쭉 살게 될 것이다.

 

반면에 사유축(巳酉丑)년생이 묘()방향인 정동()방의 부근으로 이사를 했다면 5년 이내에 그 자리에서 다시 진사(辰巳)방으로 한 번 더 이사해 집을 옮기게 될 것이다.

 

종합적으로 정리를 해본다면 현재 실고 있는 집에서 자기가 태어난 띠(生年)을 기준으로 천살(天殺)의 방향으로의 이사야말로 인간이 추구하는 경제적이거나 또는 외형적으로 그리고 신분상으로 최고 최대의 신분격상 기호성취의 목표방향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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