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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살(天殺)방향 이사(移徙)하면 운로(運路) 나쁘게 변해

천살(天殺)방향으로 살림집·주택을 함부로 이사하면 액운(厄運)을 불러들여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0/05/12 [08:08]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운세코칭] 어떤 사업자가 불경기 탓에 장사가 안 되어 지출을 줄일 겸사겸사 이사를 하게 될 경우라든가, 아니면 직장출근이나 통학거리가 너무 멀어서 직장이나 학교에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하는 경우라든가, 또 다른 이유 때문에 현재 살고 있는 집을 기준으로 자신의 천살(天殺)방향으로 살림집·주택을 함부로 이사해 옮겨가는 경우에는 자신의 운세(運勢운로(運路)가 이상한 방향으로 움직여 바뀔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만 한다.

 

다시 말해 현재 살고 있는 집을 기준으로 자신의 천살(天殺)방향으로 살림집·주택을 함부로 이사해 옮겨가는 경우에는 사업의 실패나 직장에서 실직되거나 또는 학생이라면 학교에서 정학이나 퇴학 등의 걷잡을 수 없는 액운(厄運)들이 몰아칠 수도 있으므로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천살(天殺)의 방향으로 살림집·주택을 옮겨 이사했을 경우에 심하면 질병 등으로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경우도 생겨나게 된다. 왜 이런 경우가 발생하는가 하면 천살(天殺)의 방향으로의 거주지의 변동인 이사는 임시용으로 하는 이사일 뿐이지 인간이 추구하는 최대 이상향의 목표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살림집·주택을 옮겨가는 이사는 절대로 천살(天殺)의 방향으로 함부로 하지 말라고 알려주는 이유인 것이다. 천살(天殺)은 군왕이라는 뜻이니 군왕 이상의 높은 권좌는 없는 것으로 보아야 마땅할 것이다. 그러므로 집을 옮기는 이사의 문제도 일단 천살(天殺)의 방향으로 옮겨간 이후라면 더 이상 위로 올라 갈 수 없음이니 더 발전할 수 없음을 암시하는 것이 아닐까?

 

이렇게 살림집·주택을 천살(天殺)의 방향으로 이사를 했다고 한다면 그 시점부터는 자연의 이치적으로 삶의 내용과 질이 쇠퇴해진다는 논리에 따라서 정치인이건 사업가든 직장인이건 소상공인이건 자영업자든 불문하고 그 어떤 누구건 간에 자신이 기존에 하는 일에 있어서 발전이 아니라 퇴조를 예고하고 암시하는 것이라고 보면 틀림없을 것이다.

 

현재 살고 있는 살림집·주택으로 이사를 오기 이전의 살림집·주택을 기준하여 천살(天殺)의 방향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면, 새로 이사를 해온 주거환경이 크게 호전되었을 것만은 틀림없는 일이다. 그렇다고 너무 불안해 할 필요는 없다.

 

이럴 경우에 가장(家長)을 기준으로 하여 다음 몇 가지의 내용을 관찰해볼 필요가 있다. 예컨대 집주인을 기준으로 가장 나쁜 기운을 불러들이는 장성(將星)살의 방향으로 대문·현관문·방문이 훤히 노출되어 있다면 다른 곳으로 이사를 반드시 다시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집주인인 가장을 기준으로 장성(將星)살의 방향에 대문·현관문·방문이 있더라도 육해(六害)살의 방향이나 연()살의 방향에 통문이나 환기·()만이라도 설치되어 있다면 가문(家門)이 폐문(閉門)될 정도로 극단적인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니 크게 걱정을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生年)별 장성살(將星殺)방향천살(天殺)방향반안살(攀鞍殺)방향의 조견표

()()()토끼()()()

()()원숭이()()()돼지()

(生年)

운성(運星) 신살(神殺)

집주인 가장 기준

()

장성(將星)

()

()

()

()

주택이사 금지방위

()

반안(攀鞍)

()

()

()

()

이상향의 반대방위

()

천살(天殺)

()

()

()

()

기호성취 이상향방위

주택이사 금지방위

시계방향 방위구분

()-정북-12()- 1()- 2

()-정동- 3()- 4()- 5

()-정남- 6()- 7()- 8

()-정서- 9()-10()-11

 

이전부터 이미 천살(天殺)의 방향으로 이사를 와서 가족들이 모두 다 편안하고 도모하는 사업들이 크게 발전을 하고 있다면 더 말할 나위 없이 바람직한 일일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고 천살(天殺)의 방향으로 이사를 와서 가세(家勢)가 기울어가고 있다는 판단이 서면 반드시 서둘러 차선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

 

즉 이럴 경우에 재기를 도모한다면 일단 생활규모를 작게 줄이면서 천살(天殺)의 반대방향에 해당하는 자신의 반안살(攀鞍殺)의 방향으로 반드시 이사를 해 거주지를 옮겨야만 원만성취를 이룰 수가 있을 것이라는 점이다.

 

예컨대 사유축(巳酉丑)년생의 경우라면 천살(天殺)방향이 동남간()방인 진()방향이므로, ()의 반대 방향은 서북간()방인 술()방향이 되는 것이니 이쪽의 방향으로 다시 이사를 함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이미 천살(天殺)의 방향으로 이사를 왔음에도 불구하고, 운이 열리는 개운(開運)방법 등을 잘 준수하고 지켜서 가계가 크게 향상되었고, 그래서 또다시 더 좋은 주거환경으로 이사를 해서 옮기게 되는 경우라면 풍수전문가 방위학술에 따라 다른 방향으로 이사를 하도록 권고를 해주었다고 하더라도 천살(天殺)의 방향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이사를 갈수는 없게 된다는 점 또한 기억할 필요가 있다.

 

한편 태어난 해인 띠인 생년(生年)이 신자진(申子辰)년생의 예를 들어보자. 신자진(申子辰)년생에게 천살(天殺)의 방향은 시계방향으로 7시방향인 미()방향이다.

 

그런데 신자진(申子辰)년생이 이미 천살(天殺)의 방향인 미()방향으로 이사를 왔었는데, 또 더 좋은 주거환경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면 불가사의한 이변이 없는 한 역시 또 미토()방향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는 점이다. 이사의 방향이 이른바 오귀(五鬼삼살(三殺)의 방향이 되었더라도 말이다.

 

이와 같이 비록 자신에게 유익하고 길()한 이사의 방향이 천살(天殺)의 방향이 되어서 가게 되는 경우라면 더욱 좋은 일이겠으나, 자기 고집에 의해서 결국은 천살(天殺)의 방향으로 이사를 하게 된다는 점이다. 이렇게 자신이 태어난 해인 띠=생년(生年)을 기준으로 현재 살고 있는 집에서 천살(天殺)방향의 이사는 운로(運路)가 꼬여 직장의 실직과 사업의 실패 등 액운이 몰아칠 수 있음이기에 특별주의가 필요한 것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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