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노병한의 풍수&운세코칭] 서민들이 주택청약에 당첨되어 이사를 하였을 때에 가주(家主)를 기준하여 천살(天殺)의 방향으로 이사를 해서 집을 옮겨 갔다면 진실 되고 만족스런 이사를 간 것이다.
그러나 만약에 천살(天殺)의 인접방향인 좌우측방(側方)향으로 이사를 갔다면 일단 이사를 가서 조금 살다가 그 집을 다시팔고 또 다른 어디론가 옮기려는 의도가 숨겨있을 것이므로 그 주택 장만의 자금내용에 불순한 흑막이 내재 되어 있다고 추측하면 틀리지 않을 것이다.
예컨대 투기목적이거나 차명의 입주자거나 또는 자녀에게 학교를 좋은 곳으로 보내기 위해 단기거주 목적으로 유행병처럼 강남지역으로 이사를 했었던 1960년대~1970년대 이후 2020년대 현재까지 진행형인 이사를 하는 모습은 대체로 자신의 정통 천살(天殺)방향이 아니고 천살(天殺)의 인접방향인 측방(側方)으로 이사하는 경향성을 지닌다.
이처럼 자신의 정통 천살(天殺)방향이 아니고 천살(天殺)의 인접방향인 좌우측방(側方)으로 이사하는 경우는 자신이 추구하는 유사한 목적으로 이사를 감행한 것이다. 따라서 투기목적이 달성되었다거나 또는 자녀의 학업에 대한 1차적인 목표가 달성되었다고 하더라도 다른 가족 구성원들의 불편은 더 말할 나위 없이 클 것이다.
◆ 띠(生年)별 천살(天殺)방향과 천살(天殺)의 좌우측방(側方)의 조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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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子)․소(丑)․범(寅)․토끼(卯)․용(辰)․뱀(巳) 말(午)․양(未)․원숭이(申)․닭(酉)․개(戌)․돼지(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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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生年) 운성(運星) 신살(神殺) |
인․오․술 寅․午․戌 |
사․유․축 巳․酉․丑 |
신․자․진 申․子․辰 |
해․묘․미 亥․卯․未 |
집주인 가장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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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살(天殺)의 좌방(左方) |
자(子) |
묘(卯) |
오(午) |
유(酉) |
일시과도적인 거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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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養) |
천살(天殺) |
축(丑) |
진(辰) |
미(未) |
술(戌) |
기호성취 이상향방위 주택이사 금지방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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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살(天殺)의 우방(右方) |
인(寅) |
사(巳) |
신(申) |
해(亥) |
일시과도적인 거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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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방향 방위구분 |
●자(子)-정북-12시 ●축(丑)- 1시 ●인(寅)- 2시 ●묘(卯)-정동- 3시 ●진(辰)- 4시 ●사(巳)- 5시 ●오(午)-정남- 6시 ●미(未)- 7시 ●신(申)- 8시 ●유(酉)-정서- 9시 ●술(戌)-10시 ●해(亥)-11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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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천살(天殺)의 인접방향인 좌우측방(側方)으로 이사하는 경우는 자신이 추구하는 유사한 목적이 달성된 후에 그 집에서 또 다시 자신의 반안살(攀鞍殺)의 방향으로 다시 이사를 한 번 더 해야만 비로소 편안한 안식을 위해 만족할만한 이사를 하게 된다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최고영달을 위한 목표와 이유가 아니라면 누구든 천살(天殺)의 인접방향인 좌우측방(側方)으로 이사를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이렇게 이야기가 길어진 것 같다. nbh1010@naver.com
□글/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