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세현 작가. ©브레이크뉴스 |
살아남으려면,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 그 무엇을 찾아내야 한다.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을 위한 묵상•••사회 관계망 서비스의 하나인 페이스북을 통해, 박세현 작가(화가)의 숨겨져 있었던 그림들, 명화들을 접했습니다.
그림을 평할 수 있는 위치에 있진 않지만, 맘에 드는 작품을 감상할 자유가 있어 박 작가님의 작품을 이래저래 설명해보려 합니다.
그의 '소' 관련 그림들은 순진무구한 소를 통해 자연스러움의 멋짐, 아름다움에 빠지게 한다. 보이는만큼 좋다. 아름답다. 이런 게 예술의 효용성이 아닐까? 금방, 그림 속에서 음메소리가 튀어나올듯 합니다. 소의 털 하나까지도 섬세하게 캔버스에 담아낸 화력에 감탄스럽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묘사도 좋아 보입니다. 사라져 가는 옛 우리의 풍물이 그의 캔버스 안에서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겨울, 벽돌공들의 노동, 정겹습니다. 포근합니다. 따뜻합니다. 언어로 표현이 안 되는 사랑이 그림의 사이사이에, 구석구석에 깃들어 있습니다.
박 작가의 작업실(화실)은 시골, 어디에 있는 모양입니다. 자연 속에서 자연을 표현하고 있나봅니다. 그의 그림들, 대부분이 규모가 큰듯합니다.
![]() ▲박세현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
![]() ▲ 박세현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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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현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
![]() ▲박세현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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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뛰어난, 섬세한, 아름다움의 극치에 오른, 여러 그림들을 감상하게된 것은 오늘의 행운이며, 페이스북이 준 선물입니다. 박세현 작가(화가)의 정겨운 작품을 감상하게된 것은 뜻밖의 행운입니다. 그가 그린 그림들을 보면서, 화가 이중섭(1916년-1956년 9월 6일) 이후 이중섭을 능가할 화가(작가)라고 평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 박세현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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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세현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
![]() ▲ 박세현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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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 그 무엇, 그 무엇을 위한 묵상과 탐색의 취재는•••계속됩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본지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