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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 캠페인

친절 ・ 질서 ・ 청결… 2023 세계잼버리 성공 개최 '견인'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20/07/17 [14:41]

 

▲  17일 권익현(가운데) 전북 부안군수와 지역 4개 단체 회원 등이 시외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지구촌 청소년 대축제인 '2023 제25회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개최지로 친절・질서・청결을 실천하는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 캠페인"을 점화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이 지구촌 청소년 대축제인 '2023 제25회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개최지로 친절 ・ 질서 ・ 청결을 실천하는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 캠페인"을 점화했다.

 

17일 시외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진행된 캠페인은 '싹싹하게 친절! ・ 불법 싹둑 질서! ・ 스싹 스싹 청결!'을 슬로건으로 부안군 애향운동본부 ・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 ・ 바르게살기운동 부안군협의회 ・ 부안 서해로타리 클럽 등 4개 사회단체와 부안군 자원봉사센터 회원 등이 힘을 보탰다.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은 '친절'의 마음으로 화합하며 '질서'의 문화로 신뢰를 조성하고 '청결' 의지로 품격을 높여 202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견인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특히, 군민 모두가 살고 싶고 ・ 가고 싶은 '매력도시 부안' 만들기에 동참을 호소하는 범 군민 의식개혁이자 지역사랑 운동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오는 2023년 8월, 부안 새만금에서 개최될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는 지역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회 이후에도 다시 찾는 매력도시 부안이 되기 위해서는 군민 모두가 '친절 ・ 질서 ・ 청결'을 실천해야 비로소 '성공' 이라는 두 글자가 완성되는 만큼,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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