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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재(劫財)가 식신(食神)을 겸비하면 권력을 이용한 부(富)축적 가능해

겁재(劫財)가 식신(食神) 겸비하면 생산성 극대화가 가능한 만능재주꾼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0/08/11 [10:37]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운세코칭] 사주분석과 운세분석에서 사용하는 육신(六神)들 중에서 식신(食神)의 진정한 의미는 뭘까? 식신(食神)에서 식()은 먹을거리에 대한 먹음·얻음·배부름이라는 뜻과 함께 먹어치움으로써 ()빠짐·설기(泄氣손상이라는 의미도 동시에 지니고 있다. 그리고 여기서 신()기운을 상징하는 단어다.

 

일반적으로 식신(食神)은 길신(吉神)으로 작용하는 기운이다. 그래서 식신유기승재관(食神有氣勝財官)이라는 말이 있듯이 타고난 사주에 식신(食神)의 기운이 왕성하면 재성(財星)과 관성(財星)보다 더 낫다고 평가할 수가 있다.

 

식신(食神)은 소원성취의 별이므로 자기의 재능을 바라는 대로 발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동시에 식신(食神)은 시행착오가 없이 열매가 맺히고 맺힌 결실을 수확할 수 있는 만능의 보물단지이자 돈방석이다.

 

주인공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다자라서 성인이 되고 부모슬하를 떠나 독립을 하게 되면 이제부터는 직업과 직장을 통해서 하늘의 은총이 베풀어지게 하는데 이 또한 식신(食神)의 기능이다. 이렇게 타고난 사주에 식신(食神)의 별을 갖고 있는 주인공은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첫발을 디디자말자 그가 원하는 직장이 대기하면서 환영을 하는 팔자다.

 

그래서 식신(食神)을 가지고 태어난 사주천명은 뭐든 자신이 뜻하고 소망하는 대로 만족할만한 직장이 알선됨은 물론 직장상사도 주인공을 귀공자 취급하면서 호의호식을 친절하게 베풀어주게 된다. 이처럼 식신(食神)이라는 천지신명은 주인공의 직장생활이 원활하고 풍요롭게 되도록 선택한 직장인 조직과 단체 그리고 기업(企業)이 승승장구해 발전할 수 있도록 해줄 것임은 당연지사다.

 

예컨대 사주분석과 운세분석에서 사용하는 육신(六神)들 중에서 상관(傷官)은 꽃을 화려하게 만발하게 피우지만 열매를 맺지 못하는 헛꽃에 불과하므로 반드시 재성(財星)이 있어야만 돈을 벌어서 재물을 취할 수가 있는 기운이다.

 

그러나 식신(食神)은 꽃을 피움과 동시에 열매도 함께 맺게 하는 참꽃에 해당하므로 타고난 사주에 설령 재성(財星)이 없더라도 스스로 돈을 벌수가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그래서 식신(食神)은 재성(財星)과 관성(官星)을 부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그들을 능가하는 부()를 얻게 됨인 것이다.

 

이렇게 식신(食神)은 무엇이든 자신이 바라고 소원하는 대로 이뤄지는 만능재주꾼이기에 일자리를 얻거나 부자가 되는 것도 자유자재다. 그래서 10년 대운이나 1년의 연운 또는 한 달의 월운에서 식신(食神)의 운세가 도래하면 생각하던 일들이 자연스럽게 술술 풀리고 척척 이루어지는 기기라고 판단을 함인 것이다.

 

따라서 타고난 사주에 겁재(劫財)가 식신(食神)을 가지게 되면 어떠한 경우에도 가난하고 굶주릴 이유가 없게 된다. 이렇게 식신(食神)을 가짐으로써 의식주가 풍요로운 겁재(劫財)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힘과 용맹성을 좋은 방향으로 유용하게 활용함으로써 대망을 이룰 수가 있게 된다.

 

그래서 식신(食神)을 가진 겁재(劫財)는 식신(食神)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생산성을 극대화시킴으로써 권력을 이용해 부를 축적하고 사회기강을 바로잡는 역할과 함께 국가를 수호하는 간성으로써 능소능대한 소질을 발휘함으로서 그 명성을 떨칠 기회가 주어져서 크게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팔자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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