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19 대선에서 3위로 낙선한 무소속 이회창 전 대통령후보가 2월1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지유선진당 창당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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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회창 총재 ©유장훈 기자 |
창당 대회에 참석한 현역 의원으로는 국민중심당 소속 심대평 권선택 김낙성 류근찬 의원 , 대통합민주신당을 탈당하고 자유선진당에 입당한 유재건 박상돈 의원 등 6명.
이회창 총재는 수락연설을 통해 "우리가 추구하는 목표는 한국의 선진화"라고 강조했다.
자유선진당은 오는 4.9 총선에 지역구 후보를 공천하는 등 야당으로서 전국적인 정치활동을 벌일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