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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후보 윤석열 47.85% 확정..홍준표 41.50%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21/11/05 [15:12]

 

▲ 국회사진기자단 = 국민의힘 윤석열, 홍준표 대선 경선 후보가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2차 전당대회에서 당원들에게 인사하며 나란히 박수를 치고 있다. 2021.11.05.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5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최종 대선후보로 낙점됐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본경선 득표율을 공개한 결과, 윤석열 후보가 47.85%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홍준표 의원은 41.50%, 유승민 전 의원 10.67%,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3.17%를 득표했다.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공동사진 취재단

 

한편 이에 따라 내년 3월 대선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간 진검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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