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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마산만"에서 트라이애슬론대회 열려

‘수영하는 해맑은 마산만’ 해양신도시 전국에 알려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1/11/14 [14:43]

▲ ‘해맑은 마산만’ 전국 트라이애슬론 대회 개최를 축하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창원시는 ‘해맑은 마산만’ 전국 트라이애슬론 대회가 14일 해양신도시 일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철인3종 동호인 5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수영1.5km, 사이클40km, 마라톤10km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안전한 대회 개최를 위해 해수청 등 유관기관 및 관련 부서와의 협의 체제를 구축해 열렸다.

 

▲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해맑은 마산만’에서 역동적인 모습으로 바다를 가르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 최형두 국회의원, 도o시의원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해맑은 마산만’ 홍보를 위해 함께 하겠다 약속했으며 시는 시민 친수공간 확대 등 해양생물과 우리 모두를 위한 깨끗한 바다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전국에서 오신 철인3종 동호인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며 “마산만은 산업화 이후 공장폐수와 생활하수로 ‘죽음의 바다’로 불리었으나, 2000년대부터 환경·시민단체의 오랜 노력과 헌신으로 ‘수영하는 해맑은 마산만’이 가능하게 됐다”며 “작년 6월에는 해양보호 생물인 잘피의 서식이 확인되어, 직접 수영을 하며 ‘마산에서 철인3종경기를 개최할 수 있는 수질 여건을 갖추겠다’고 약속한 것을 지킬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city of Changwon announced that the “Sunshine Masan Bay” national triathlon competition was held on the 14th in the Haeyang New City area.

 

About 500 triathlons from all over the country participated in the event, which consisted of 1.5km swimming, 40km cycling, and 10km marathon.

 

Changwon Mayor Heo Seong-moo, National Assemblyman Choi Hyung-doo, and provincial and city councilors attended and promised to work together to promote 'Clean Masan Bay'. did.

 

Changwon Mayor Heo Seong-moo said, “We welcome all triathletes from all over the country.” “Masan Bay has been called the 'sea of death' for factory wastewater and domestic sewage after industrialization, but since the 2000s, the With dedication, 'a clear and sunny Masan Bay for swimming' became possible.” “In June of last year, the habitat of the marine protection creature, jalpi, was confirmed. I'm happy to be able to keep the promise I made."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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