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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7월 한달 방문자 1백41만명

중도주의 표방 '이명박정부 상위 인터넷신문 정착' 방문자 급증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08/08/03 [17:01]

▲문일석    발행인
브레이크뉴스의 지난 7월 전체 방문자(visits)는 1.413.550명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매일 평균 방문자(visits per day)는 45.598명이었습니다. 브레이크뉴스를 찾아준 지난 한 달간의 1.413.550명 달하는 방문자들이 열람한 전체검색 페이지뷰(pages)는 5.928.559개 콘텐츠였고, 하루 평균 검색 페이지뷰(pages per day)는 191.243개 콘텐츠였습니다.

브레이크뉴스 중도주의 표방

중도주의를 표방해온 브레이크뉴스는 이명박 정부에 들어 방문하는 네티즌들이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방문자들은 하루에 총 19만개 콘텐츠(글/기사/사진)를 검색하고 있으며, 이런 추세에 따라 트래픽(방문자)이 날로 늘어나는 경향입니다.

브레이크뉴스는 미국 쇠고기 수입과 관련한 촛불시위 때, 평화-합리적인 시위를 주장했습니다. 또한 이명박 정권은 역대 어느 정권보다 정통성이 있는 정권임을 주장하며, 현 정권의 퇴진투쟁이 국가에 유익하지 않다는 입장을 견지 했습니다. 또한 한나라당의 집권은 제2수평적 정권교체로 규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폭력시위에 의한 국가 전복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용납해선 안 되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또 다른 제3의 수평적 정권교체만이 한국 정치의 선진화를 가능케 한다는 입장을 견지했습니다. 공당인 야당의 국회등원을 촉구하는 입장에 선 것도 이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이명박 정부는 호남-충청-강원 등 특정지역을 차별해선 안 되며, 고른 인재등용을 촉구했습니다.

 정치-경제-사회 전문 인터넷신문 상위 순위 차지

브레이크뉴스의 한달 간 방문자가 1.413.550명이고, 한 달간의 총 열람 페이지뷰가 5.928.559개 콘텐츠에 달함으로써 정치-경제-사회 전문 인터넷신문 가운데 상위 순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치-경제-사회문제를 주로 다루는 브레이크뉴스는 시사문제를 주로 다루는 경성 인터넷 신문입니다. 본지는 연예-스포츠 뉴스를 다루는 연성 신문사와 비교할 때도 방문자수 면에서도 월등 앞서가는 매체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편 지난 7월의 본지 방문자-페이지뷰 통계는 브레이크뉴스 서버를 관리해온 ins정보의 통계결과에 따른 것임을 밝혀 드립니다.

본지가 이명박 정부 하에서 상위의 '정치-경제-사회 전문 인터넷 신문'으로 정착한 것을 네티즌 여러분들의 애독-열독 때문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키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moonilsu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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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산인 2008/08/04 [09:36] 수정 | 삭제
  • 인터넷에 관심을 가진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린다. 허나 실명이든 무기명이든 허명이든 그 글을 쓴 이의 그 글이 그 분의 인격이고 얼굴이고 더 넓은 의미에서는 양심이고 영혼이라고 믿는다. 그런데 그런 소중한 글을 영혼을 팔아버리는 못난 글로 세상에 내어 놓은 분들이 많은 것이 가슴 아프다.
    이런 생각을 가지며 더욱 가슴 아픈 것은 그런 험한 글들이 모아져서 대한민국의 얼굴로 그려지고 있으니 과연 글을 쓴이는 몇점 짜리이며 그 글들로 얼굴이 된 대한민국은 몇점일까? 밑에서 위로 헤아려서 세계 일등국이라고 본다 댓글 혁명을 기대한다.
    브레이크뉴스를 찾아주신 백사십만 동지에게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이 되기를 기원한다.
  • ojabal 2008/08/04 [08:00] 수정 | 삭제
  • 브레이크 뉴스는 다양하면서 유익한 정보, 그 어느 언론매체 보다 발 빠른 논평, 그리고 결코 권력에 기대지 않으며 날까로운 비평도 서슴치 않는 것이 오늘의 인터넷 신문 브레이크 뉴스를 존재하게한 절대적인 힘인가 한다.

    그 이면에는 브레이크 뉴스의 기자문들 그리고 다양하게 인적구성된 칼럼이스트들이 밤 낮을 가리지 않고 고생한 보람이겠으나 그보다 브레이크 뉴스의 문일석 발행인의 누구 못지 않은 열정과 노력의 산물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국민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해 줄수있는 권력자들의 잘못된 일에 대한 서슴없는 비평, 국민들이 꼭 알아 둬야 할 유익한 정보, 그것에 덧 붙여 세계의 정세와 경제적인 측면도 많이 다뤄 줬으면 하는 바람을 부탁드리며 우리나라의 최정상의 인테넷 신문 브레이크 뉴스의 많은 발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합바지 2008/08/04 [00:28] 수정 | 삭제
  • 타사의 뉴스보다 항상 한발앞서 가는 정보와 뉴스가 있는 미래신문 !
    뉴스의 질적인 향상이 타 매체보다 좋은점 !
    시대를 앞서가는 매체 ! 사장과 직원들이 똘똘 뭉친결과 !

    한국최고를 지향하며 일인 미디어시대를 준비하는 문사장님의 혜안이 국가를 발전시키고 민족의 자부심을 심어줍니다 !
    무궁한 발전을 기대하니, 더욱더 노력 하여 품질좋은 뉴스 많이 생산 하세요 ! 발전 축하드립니다.!!!!!!!!!!!!!!!!!!!!
  • 장한평 2008/08/03 [21:15] 수정 | 삭제
  • 브레이크뉴스 월 140만명 방문 시대가 열린 것을 축하합니다.
    문일석 사장님과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성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문일석선생팬클럽
    회장 장 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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