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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여름 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단숨에 완소남으로 등극한 배우 김동욱이 뮤지컬 <온에어 시즌2>(제작 ㈜엔터테인먼트 숲, 연출 최성신)로 뮤지컬 무대에 도전한다. <온에어 시즌2>에서 김동욱은 아이돌 그룹 출신으로 최정상의 인기를 누리다가 돌연 군입대, 제대 이후 화려한 복귀를 꿈꾸며 라디오 dj를 맡은 솔직 당당한 매력의 남자주인공 ‘알렉스’ 역을 맡았다.
‘솔직당당 연하남’ dj 알렉스와 ‘순수진지 연상녀’ 김pd
이들의 사랑과 업그레이드된 캐릭터, 김동욱의 노래와 춤 기대!!
라디오 방송국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뮤지컬 <온에어 시즌2>는 멋진 외모와 최고의 인기로 여자들을 사로잡지만 솔직하다 못해 건방진 성격을 가진 아이돌그룹 출신의 연하남 dj와 어떤 남자와 만나도 15분 안에 싸우고 마는 융통성 없는 연상녀 pd의 사랑을 그린 유쾌한 로맨틱 뮤지컬이다. 라디오방송 제작진들의 웃음과 사랑을 그리는 뮤지컬 <온에어 시즌2>에서 배우 김동욱이 맡은 알렉스는 초연 때보다 더 매력적이고 입체적인 캐릭터로 업그레이드되어 더욱 탄탄한 스토리를 예감케 한다.
남성스타의 군입대가 유난히 잦은 데다, 왕년의 아이돌그룹에서 독립해 홀로서기를 하는 가수가 많은 요즘 연예계를 떠올리게 하는 현실적인 캐릭터다. 첫 뮤지컬 도전에서 이렇게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하게 된 배우 김동욱은 “첫 무대라 부담이 크지만, 시즌1의 알렉스와는 전혀 다른 김동욱만의 알렉스를 보여주겠다”며 “관객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뮤지컬 데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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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도 on air! 스토리도 on air! 달콤함도 on air!
유쾌한 주크박스 뮤지컬 <온에어>는 2008년 3월 초연 당시 평균 객석 점유율 70%를 웃돌며 유난히 공연계가 어려웠던 올 봄 창작 뮤지컬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10월 7일부터 공연 예정인 뮤지컬 <온에어 시즌2>는, 더욱 입체감 있는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추억을 부르는 뮤직넘버로 완전무장해서 돌아왔다. 뮤지컬 <온에어 시즌2>는 사랑하고 싶은 계절, 사랑에 관한 이야기, 사랑하고픈 배우들과 함께 오는 2008년 10월 7일부터 2009년 1월 4일까지 대학로 스타시티 3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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