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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범학, 16년 만에 앨범 내고 팬들 곁으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09/18 [16:43]

가수 이범학이 16년 만에 컴백한다.
 
이범학은 현재 3집 앨범 준비에 한창이며, mbc 특별기획 중국드라마 '종착역' ost에도 참여했다.
 
드라마 '종착역'의 제작사이자 이범학의 소속사인 이앤비스타스 "드라마 ost를 통해 이범학을 소속 가수로 영입하게 됐다. 3집 앨범은 늦어도 내년 초 발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앤비스타스는 그동안 드라마 '신 현모양처', '겨울새' 등을 제작한 드라마 제작사인 동시에 매니지먼트사다.
 
한편, 이범학은 1991년 '이별 아닌 이별'로 데뷔해 당시 많은 인기를 누렸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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