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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세 번째 싱글 '노바디' 트레일러 공개

귀엽고 섹시한 60∼70년대 Retro 스타일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8/09/18 [19:52]
▲ 원더걸스.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국민여동생 원더걸스가 17일 공식 홈페이지(wondergirls.jype.com)를 통해 사진을 깜짝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jyp 엔터테인먼트는 3번째 싱글의 '노바디'의 소개 영상을 18일 소속사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컴백을 앞두고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팬들과 함께 d-day를 카운트하며 새로운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켜온 원더걸스는 d-5인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원더걸스의 새로운 콘셉트의 사진을 공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다.
 
매 앨범마다 새롭고 신선한 컨셉트로 큰 사랑을 받아온 원더걸스가 공개한 이번 사진은 다섯 멤버가 모두 클래식한 올림머리에 반짝거리는 의상을 입은 사진으로, 메이크업, 의상을 비롯하여 모노톤으로 부드럽게 처리된 이미지는 60∼70년대의 모타운을 필두로 한 여성 그룹들을 연상케 한다.
 
특히 사진을 둘러싼 프레임은 보는 이에게 흑백 tv를 보는듯한 느낌마저 들게 하지만, 다섯 멤버의 깜찍한 표정 및 세련된 포즈와 어우러져 귀엽고 섹시한 느낌을 주는 한편, 원더걸스만의 트랜디한 감각 속에 재현된 과거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원더걸스의 d-day 카운트와 사진은 원더걸스 공식 홈페이지 wondergirls.jype.com에서 감상할 수 있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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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다 2008/09/18 [20:22] 수정 | 삭제
  • 짝짝짝...역시 원더걸스 대단하다 컨셉이나 음악 모두 텔미나 소핫을 능가할거 같다는....연말 남자아이돌을 누르고 대상을 거머쥘 유일한 원더한 그룹 우리 대한민국의 자랑이요 우리에겐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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