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투어(www.webtour.com)가 9월에 예약하는 고객에게 큰 혜택이 있는 미국, 유럽할인항공권 특가를 소개한다.
유럽의 경우 아시아나 항공은 9월 예약하는 유럽항공권(직항)을 저가에 구입할 수 있다. 인천과 파리, 런던, 프랑크푸르트를 각각 연결하는 직항편의 경우 운임성격에 따라 80만원 대에 구입할 수 있고, 역시 아시아나 항공편을 이용 미국으로 출발하는 경우 샌프란시스코를 79만500원에, 뉴욕은 116만2500원에 이용가능 하다.
대한항공의 미국할인항공권 상황을 살펴보면 로스앤젤레스를 노마일리지 특가로 65만1000원(동경경유)에, 뉴욕 역시 노마일리지 특가로 111만6000원(직항)에 출발할 수 있다.
한편 미국 내 다양한 도시로의 연결이 용이한 유나이티드 항공에서는 la 직항 비즈니스 클래스 요금을 249만원에, 뉴욕 비즈니스클래스 요금을 339만원에 출시하여 미국 가는 길을 더욱 편하고 안락하게 제공하고 있다.
9월에 항공권을 예약하면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02)2222-2525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