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도르는 지난 8월 m-1 챌린지대회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은지 한 달여만인 24일 나리타 공항발 대한항공편을 통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했으며, 2006년 1월 이후 5번째 방한이다. 그는 25일 서울 삼보중앙체육관에서 열리는 컴뱃삼보 세미나에 참석하는 등 2박 3일간 일정을 마치고 26일 러시아로 출국한다.
컴뱃삼보 세미나는 m-1 챌린지 한국선수들의 실력을 한층 향상시킬 목적으로 마련된 행사이다.
한편, 표도르는 지난 23일 추성훈, 크로캅 등이 출전한 '드림6' 경기에 참관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직접 미르코 크로캅과 알리스타 오브레임의 경기 전에 링에 올라 두 선수에게 꽃다발을 전해주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