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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주먹' 표도르, 컴뱃삼보 세미나 위해 5번째 한국 방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09/24 [13:13]
▲   에밀리아넨코 표도르
'얼음주먹' 에밀리아넨코 표도르(32. 러시아)가 한국을 방한했다.
 
표도르는 지난 8월 m-1 챌린지대회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은지 한 달여만인 24일 나리타 공항발 대한항공편을 통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했으며, 2006년 1월 이후 5번째 방한이다. 그는 25일 서울 삼보중앙체육관에서 열리는 컴뱃삼보 세미나에 참석하는 등 2박 3일간 일정을 마치고 26일 러시아로 출국한다.

컴뱃삼보 세미나는 m-1 챌린지 한국선수들의 실력을 한층 향상시킬 목적으로 마련된 행사이다.
 
한편, 표도르는 지난 23일 추성훈, 크로캅 등이 출전한 '드림6' 경기에 참관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직접 미르코 크로캅과 알리스타 오브레임의 경기 전에 링에 올라 두 선수에게 꽃다발을 전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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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뚱 2008/09/24 [13:33] 수정 | 삭제
  • 2005년 세계 최고의 사기꾼으로 몰리던 황우석 박사가... 2008년 줄기세포 특허를 교부받아..

    사기가 아니라 음모였음을 입증하였다 !

    언론들은 철저하게 입막음 하고 있고... 국민들은 진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

    일본놈들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것도 억울해 죽겠는데...

    언론들과 서울대조사위원은 황우석 박사를 사기꾼으로 만들고 특허를

    팔아먹으려고 하고 있다... 검색창에 "황우석특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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