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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이불’, 올 가을 애절한 발라드로 댄스열풍 잠재운다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09/24 [23:27]
▲  사진 = h2엔터테인먼트
최근 정상급 여가수들을 눈물 흘리게 한 초대형 신인가수 이불이 올 가을 애절한 발라드로 아이돌 댄스열풍에 도전장을 낸다.
 
지난 10일, 싱글 앨범 “01(영원..)”을 발매한 이불은 아이돌 댄스그룹의 열풍에도 굴하지 않고, 남성적인 애잔함과 풍부한 감성, 그리고 지독한 사랑의 아픔을 대변한 가사가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댄스음악과 일렉트로니카 음악들이 대세인 지금 이번 타이틀곡 “01(영원..)”을 듣고 “성시경의 빈자리를 매울 가수구나”,“목소리가 좋다”며  네티즌들의 관심 댓글이 이어지면서 노래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이번 “이불”의 첫번째 싱글 앨범에는 타이틀곡 ‘01(영원..)’를 비롯하여 “이불”이 직접 작사,작곡한 ‘추억’과 92년 제 1회 유재하 가요제에서 금상을 받은 정혜선의 곡 ‘언젠가’를 리메이크한 곡까지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한편, 신인가수 이불은 오는 25일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첫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돌입한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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